또 새로운 키캡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사용할건 아니고 남동생에게 그동안 구매한 키보드 중 하나를 주기 위해 키캡을 새로 장만한 것입니다. 가진것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녀석으로 말이죠. 키캡은 그래도 제 손떼가 묻었으니 인간적으로 양심은 있기에 새걸로 마련한 것입니다. 약간의 사심도 채우고요. 키캡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키캡 이름은 커피 라떼! 색만 보면 딱 커피라떼라는 네이밍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반투명이긴한데 키캡 전체가 그렇지는 않고 특수키는 그냥 불투명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저소음 라임축을 그대로 사용하고 키캡만 바꿀 것입니다. 이중사출 방식이기에 암만 눌러도 각인이 사라질일은 없습니다. 또한 PBT 재질이라 내구성도 우수합니다. 자~ 장착은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결국 이런 날이 왔군요. 그렇습니다. 이제 멤브레인 키보드도 3 in 1 지원을 하는 날이 왔어요! 보통 이렇게 트리오 (Trio) 모드를 지원하는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에 많습니다. 또한 가격대가 높아지죠. 너무 당연하겠죠? 세 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키보드여야 하니까요. 사실 그리 어려운 기능이 아닌데 3가지를 하나의 키보드에서 모두 지원하는 키보드 카테고리가 아직까지는 많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세가지 모드는 기계식 키보드의 특장점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멤브레인 키보드에도 세 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녀석이 출몰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지클릭커라는 브랜드가 해내는군요. 좋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려고 구매한 지클릭커 오피스프로 WK5..
보통 알리 같은 해외직구 사이트에서 키캡을 구매하시면 아마 한글 각인까지 같이 되어있는 제품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걸 아실 겁니다. 설령 있어도 가격대가 대체로 있는 편이고요. 또한 너무 한글 각인만 고집하면 진짜 마음에 드는 키캡을 찾았는데 구매에 제한이 생기기도 하고요. 사실 제 경우에는 한글 각인이 없어도 한글을 입력함에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키보드 보고 타자를 치지 않기 때문이죠. 대부분은 손가락이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컴퓨터 라이프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역추적을 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게 뭔 뜻이냐면 누군가 저에게 대신해서 한글로 그래도 입력하면 영어가 어떻게 들어가는지를 알아봐 달라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인이 "혹시 너구리가 영어 자..
회사에서 사용할 유무선 와이파이 공유기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제 돈이 아닌 회사 돈으로 말입니다. 현재 저는 직장인 모드를 성공적으로 수행중이며 적응도 완료한 상태입니다. 확실히 프리랜서의 가장 큰 불안은 수입 문제 아니겠습니까? 고정 급여가 있다면 이 불안은 어느정도 해결이 됩니다. 좀 더 완벽한 업무 환경을 위해서 새 PC를 요구했고 그에 맞는 환경을 위해서 유무선 공유기도 하나가 더 필요했기에 같이 구매했습니다. 대충 적당한거 쓸만한게 없을까 싶었고 찾아보니까 티피링크라는 브랜드에서 출시한 Archer AX17 이라는 제품의 와이파이6 유무선 라우터 공유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후기와 가격 모두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번 유무선 공유기를 구매한 궁극적 목적은 PC 2대를 유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 마케팅은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는 AS마저도 매우 친절하고요. 국내 AS보다도 낫다는 인상이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각인되었을 수준입니다. 국내 AS는 솔직히 대기업쪽이 그나마 낫다는건 이미 한국 사람들의 대부분이 인정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외의 중소기업들은 사실 AS가 그리 매끄럽지도 않고 그마저도 1년동안 확실한 AS가 보장될지도 미지수예요. 중기업은 그나마 약속을 이행이라도 하는 반면, 소기업은 언제 객사할지도 모르니 애프터 서비스라는 말은 불안하기 짝이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온라인 판매 플랫폼입니다. 국내의 오픈마켓과 다를 바 없어요. 그런데 AS가 확실하다는건 대체 뭔 소리냐?! 알리 자체적으로 AS를 책임지고 진행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
저에게는 두 개의 미니 키보드가 있습니다. 하나는 멤브레인 키보드, 다른 하나는 최근에 구매한 마그네틱 키보드지요. 아이패드프로와 함께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둘 다 아주 콤팩트한 크기여서 휴대하기에도 좋고 심지어 귀엽기까지 합니다. 아무튼 이 두 종의 미니 키보드를 거치할만한 공간을 찾다가 차라리 지금 있는 홀보드에 거치하는게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Akko x MonsGeek 콜라보 마그네틱 자석축 유무선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 FUN60 MAX 후기 Akko x MonsGeek 콜라보 마그네틱 자석축 유무선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 FUN60 MAX 후기호오~? 자석축?자석축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최근에 알게되었기에 무척이나 설레였지요. 마그네틱 스위치라니?! 유튜브로 대충 타건 영상들을 살펴보니까 사실 기..
이미 보유한 100W 이상의 초고속 PD 충전기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구매했습니다. 이건 장식용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고자 구매했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알리에서 판매중인 100W급 GaN PD충전기 중 아마 가장 저렴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브랜드가 허접한가?! 아닙니다. Essager 마크를 달고 나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에세이저라고 알려진 브랜드지요. 이 브랜드는 충전기 케이블로 입지를 넓혔고 지금은 다양한 PC 및 스마트폰 주변 기기들로 영역을 확장한 회사입니다. 퀄리티가 뛰어난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제품 성능이 우수하다는 호평이 많아요. 그래서 저도 좋아하는 브랜드고요. 그러나 상대는 알리 배송!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패키지 상태가 엉망인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저는 ..
그동안 불만이었던 싱크대 수전을 교체했습니다. 약 1년 정도 사용을 한거죠? 설거지를 해보니까 물이 많이 튀더라고요. 그래서 수전을 교체한 것입니다. 설거지를 자주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 물튀김이 상당히 짜증나고 귀찮음의 존재임을 말입니다. 사실 이사하고 바로 교체하려고 했어요. 처음부터 이 수전이 마음에 들었던게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미뤄왔었는데 드디어 교체를 하게 되는군요. 사실 수전 교체에 대한 유튜브 영상도 많이 참고를 했었습니다만 이걸 과연 혼자서 교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가장 많이 들었어요. 솔직히 저는 분해 조립에 있어서 자신이 늘 있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수전 교체는 몸을 상당히 써야 하는 분야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Bsun 이라는 스위치 브랜드는 예전에 SPM 텐키리스 키보드를 구매하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축은 진짜 조약돌 굴러가는 소리가 났었기에 너무나도 큰 인상을 줬었죠. 그 스위치 브랜드가 바로 Bsun 입니다. 비선이라고 부르더라고요. 비선 스위치도 종류가 상당합니다. 대부분은 완제품 키보드에 탑재되어있으나 따로 구매하는 패키지 형태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흑당라떼라는 스위치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건 큐센과 콜라보로 출시된 축으로 보여집니다. 큐센도 키보드같은 PC 주변기기를 판매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큐센 키보드는 나름 역사와 전통이 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세진컴퓨터랜드라는 브랜드의 키보드가 바로 큐센이었거든요. 세진을 알면 당신도 저와 비슷한 연배일 가능성이 크군요. (호호) ..
이 제품도 한 3개월 정도 장바구니에 담겨져 있기만 하고 구매를 미루기만 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전 이미 USB 멀티 허브를 사용중이었기 때문입니다. 통탄스럽게도 말입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눈에 밟혀 왔던 나머지 결국 저는 기존의 USB 허브를 처분해 버렸고 새 식구를 맞이할 결심을 하게 됩니다. 사실 그동안 다양한 USB 멀티 허브를 사용해 왔기에 이번에 이 녀석을 구매하면 분명 후회없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확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그렇잖아요? 뭐든 비교해보려면 양측 모두를 직접 사용해봐야 제대로 된 비교가 되는 것이니까요. 제품 이모저모제품은 이것입니다. Hagibis라는 브랜드인데 한국에 이미 공식 수입업체가 생겼군요. 한글명은 하기비스라고 합니다. (난 당연히 하지비스인줄 알았는데...) 모델..
구글 블로그에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리가 탱탱 부은 썰에 대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참고로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이미 두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어요. 단순 찰과상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세균 감염이 엄청 심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저와 같은 일이 벌어지질 않길 바랬고 또한 완전히 회복이 안 되면 어쩌나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신적인 희망의 메세지를 드리고 싶은 마음에 글을 작성했어요. 궁금하시면 아래의 페이지를 방문하시어 한번 살펴보시기 바래요. 지하철 계단에서 굴렀는데 한 달 이상 치료받은 썰 (With 찰과상 세균감염에 의한 발목 염증) 지하철 계단에서 굴렀는데 한 달 이상 치료받은 썰 (With 찰과상 세균감염에 의한 발목 염증)IT를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에 ..
저는 타로에 관심이 없어요. 근데 이 카드를 왜 샀느냐?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요. 귀여워서요! 단지 이 이유 때문입니다. 단순하기 그지없어요. 너무 마음에 들었기에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요. 그래서 부담없이 구매한것도 큰 원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언젠가 타로를 정식으로 배울 때 부디 이 카드들이 빛을 발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번에도 두 종의 고양이 타로 카드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이 카드! KITTEN TAROT 카드입니다. 단순한 고양이 일러스트가 아주 명품이었어요. 다만 이 타로카드의 경우에는 숫자 표시가 없어요. 어떤 카드인지에 대한 제목(?)만 나와있죠. 따라서 초보자용 타로 카드는 아닐 것으로 추측됩니다. 타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깊으신 분들께서 사용하..
이사를 오면서 정수기도 교체할까 생각했었는데 마침 인터넷 서치를 하다가 눈에 딱 띄는 정수기를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얼음 정수기는 아니예요. 그냥 냉온정수기로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얼음을 얼마나 많이 사용할지를 생각해 봤는데 그닥~ 이었기 때문이죠. 아무튼 이 정수기가 마음에 들었던 결정적 이유는 바로 출수구 부분의 위치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틀어서 사용 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정수기들은 길죽한 형태에 한쪽에 출수구 위치가 고정되어 있잖아요? 기껏해야 출수구의 높낮이 조절 정도로 제공되지만 LG 퓨리케어 스마트 냉온 정수기는 달랐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바로 납득이 되실겁니다. 그렇습니다. 출수구 부분을 이렇게 90도로 꺾어서 세팅 할 수..
더 이상 키보드를 늘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결국 스탠드를 하나 더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6월에 구매했던 풀 알루미늄 바디 커스텀 텐키리스 키보드 거치를 위한 전용 거치대가 필요했어요. 늘 책상 위에 거치해두면 좋겠지만 인간이란 자고로 쓰다보면 질리는 법! 그래서 사용하지 않고 보관할때를 위한 스탠드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늘 그럴듯한 핑계를 대는 것 같이 들리실수도 있지만 이 또한 구매욕을 채우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술, 담배에 건강을 해쳐가며 돈 쓰는 것 보다는 훨씬 건강한 소비 생활 아니겠습니까? ...라고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사실 이게 두 번째 구매입니다. 첫번째 배송때는 상품이 분실되어 받지를 못 했거든요. 참고로 알리익스프레스의 오배송은 무조건 100% 환불입니다. 이번..
저는 과학 영역을 좋아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죠. 그래서 IT도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유튜브 채널 중 과학을보다 라는 채널이 있어요. 실제 한국의 과학자분들이 나오죠.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과학적 해석으로 설명해주시는데 너~무 유용한거죠. 대학교 교수분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유튜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겁니다. 아무튼! 과학을 보다에서는 이따금씩 유료 콘텐츠도 다루는데 이번에 제가 시청한건 LG생활건강에서 연구원으로 계시는 두 분과 콜라보로 진행한 영상이었습니다. 때마침 제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었기에 더 관심이 갔어요.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많은 분들께서 겪으신 부분일겁니다. 자~ 수건 다들 있으시죠? 수건을 빨아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뭔가 퀴퀘한 냄새가 스멀스멀 기어나옵..
이 키캡을 처음 봤을 때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늘 새 키캡을 구매할때마다 뭔가에 홀린듯 장바구니에 담는게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뭐 어쩌겠습니까? 좋아보이는걸 사는 것일 뿐! 쓰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중고로 팔아버리면 되고요. (하하) 아무튼 이거 진짜 잘 샀다고 생각해요. 딱 한가지 아쉬운건 한국어 버전이 없어서 영어 각인 뿐입니다. 아무튼 키캡은 이렇게해서 제 손아귀에 쥐어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열어보겠습니다. 구매 옵션에는 여러 색상의 테마가 있었는데 이것만 딱 하고 꽂혔어요. 역시 실물을 받아보니 확실하군요. 바로 이겁니다. 키캡은 PBT 재질입니다. 여기에 이중사출 방식이라 각인이 지워질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MX 채리축..
또 질러버렸지또 샀습니다. 이쯤되면 이제 확실해졌어요. 저는 저소음보다는 또각또각 조약돌 굴러가는 타건음이 발생하는 스위치가 더 좋았던 겁니다. 그래서 기존 스위치를 싹 다 바꾸려고요! 그 대상은 가장 처음에 구매했던 큐센 DT35 104 키보드입니다. 이 키보드는 저소음 피치축으로 구매했어요. 그래서 타건이 좀 심심한 편입니다. 언젠가는 스위치를 바꿔야지~ 하고 단단히 목표 삼고 있었는데 드디어 실행에 옮기게 되는군요. 좋습니다. 스위치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벌크 타입으로 배송되기에 반드시 휘어진 핀이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3핀 타입의 리니어 스위치입니다. 무게는 제목에 써놓은 것처럼 40g이라 다소 가벼운 축에 속합니다. 스템은 POM 소재입니다. 대부분의 커스텀 키보드 스위치들의 슬라이더는 ..
언젠간 썬더볼트4 전용 SSD 케이스를 구매해서 40Gbps의 전송속도를 느껴보겠다고 다짐했던 바가 있습니다. 드디어 그 염원이 이루어졌어요.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예전에는 못해도 7~8만원 정도였는데 이제는 5만원대로 떨어져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평균 금액대가 내려온건 사실이죠. 이때다 싶어서 잽싸게 구매했습니다. 브랜드는 Kebidumei 라고 하는곳인데 처음 이용해보는 회사로군요. SSD 케이스 이모저모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메탈 바디에 공랭의 최대 효율을 끌어오기 위해서 홈이 많아요. 좋습니다. 바닥 부분입니다. 딱 봐도 저 나사를 풀면 M.2 SSD를 장착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겠네요. 이 SSD 인클로저 케이스는 일반 2280 S..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결국 구매해버림실내 자전거를 구매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말이죠. 아무래도 한 여름에는 밖에서 걷기운동을 하기가 쉽지가 않고 한 겨울에도 이건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따라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타인의 시선따위 전혀 걱정없는 실내 운동 중 어머니께서는 자전거를 택하시게 되었습니다. 자전거를 잘 못 타시는 어머니지만 실내 자전거는 어차피 고정되어있고 단지 탑승 후 패달만 신나게 밟아주면 되는 매우 간단하지만 운동은 상당히 되는 건강 관리 수단 중 하나입니다. 실내 자전거 브랜드는 여러 업체가 있지만 디자인적으로, 그리고 구매 후기도 꽤 많았던 멜킨스포츠 브랜드를 선택했고 마침내 제품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조립하기멜킨스포..
사실 이 제품 필요 없거든요? 근데 샀어요. 왜냐고요? 이미 저에게는 Vlogger Lunchbox 시리즈를 모두 모아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녀석도 안 살 수가 없었어요! 결국 필요에 의한 구매가 아닌 콜렉션을 위한 희생양이 된 것입니다. 그래도 외장형 저장장치로 충분히 사용을 할 수 있으니까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PC 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Lunchbox NVMe + SATA 듀얼 프로토콜 M.2 Vlogger SSD 외장 케이스 후기Andycine Lunchbox mSATA + C타입 외장 SSD 케이스 후기 이 두 제품이란 말이죠? 여기에 오늘 소개해드릴 녀석까지 합치면 이제 Vlogger Lunchbox 시리즈 제품은 모두 소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 뿌듯하군요. 제품 도착드디어 도..
이번에 갤럭시 S25로 환승했습니다. S24 울트라는 남동생에게 무료로 제공했고요. 녀석이 계속 S21 울트라로 하루 하루를 버티는걸 도저히 형으로서 눈 뜨고는 못 봐주겠더군요. 그래서 바꿔줬어요. 녀석은 매우 좋아라했고요. 대신 S21 울트라는 제가 매입을 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구매한 S25 울트라에는 당연히 아무 것도 없기에 우선은 케이스와 강화 유리를 잽싸게 알리에서 주문! 그렇게 가장 먼저 도착한건 강화유리였습니다. 이게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 스마트폰이죠? 한번 붙여 보겠습니다. 진짜 너무 쉬워요. 지금까지 여러 액정 보호필름, 강화유리를 써봤지만 이게 가장 쉽습니다. 확실하게 붙고요. 제품은 이것입니다. 일단 당기는 부분이 확 눈에 들어오시죠? 그럼 어떻게 부착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런게 바로 알리 쇼핑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은 돈으로 생활의 질을 끌어올리는 그런 아이템! 이번 제품은 치약 홀더입니다. 치약 뿐만 아니라 제 경우에는 세안제와 면도 젤까지 싹 다 거치를 해버립니다. 가로 길이가 약 32cm 정도 되기에 거치 할 수 있는 개수는 꽤 많습니다. 저는 이걸 두 개 샀습니다. 하나는 집에, 또 하나는 회사에 배치시켰습니다. 이건 초점이 안 맞게 찍혔네요. 아무튼 알리에서 구매한 치약 홀더인데 생각보다 포장 상태가 좋습니다. 그냥 벌크 타입으로 보낼 줄 알았거든요. 제대로 패키지가 된 상품이었군요. 짜잔~ 치약 홀더입니다. 기본적으로 양면 테이프가 발라져 있기에 커버만 떼어내면 바로 부착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다 바로 부착해 보았습니다. 잘 붙어요. 그리고 치약도 잘..
팬택이라는 브랜드는 아시나요? 삐삐라는 호출 단말기 서비스를 시작으로 훗날 큐리텔을 인수해 팬택앤 큐리텔이라는 브랜드로 본격적인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이후에는 SK SKY까지 인수! 이후에는 스카이에서 베가라는 시리즈를 새로 출시하면서 베가레이서 라는 스마트폰이 초대박을 터뜨리며 국내 스마트폰 인기순위 2위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LG 스마트폰을 재껴버리는 엄청난 기록이었죠. 아무튼 이런 팬택이 계속 승승장구했다면 지금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은 아마 삼성과 팬택, 이렇게 두 업체의 경쟁 구도가 되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후 후속작이 크게 부진하면서 팬택은 점차 세력이 약해지고 이후에는 역사 속에 자취를 감추게 되지요. 아마 지금의 MZ세대는 이 팬택이라는 회사를 알지 못할..
이 삼종 PD충전기는 절대 사용하려고 구매한게 아닙니다. 그저 제 책상에 DP 해놓으려고 구매한 제품이지요. 절대로 사용 목적이 아닙니다. 그냥 이뻤기 때문에 구매했어요. 그리고 지금 이 3종을 모아서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어떤 제품이길래 이지경이냐고요? 그렇습니다. 텍스트로 지껄여봐야 뭐 하겠습니까? 사진으로 바로 실물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이렇게 3종 입니다. 세트 구성이 아니라 각개전투처럼 모두 낱개로 따로따로 구매한 것들입니다. 왼쪽은 어썸테크에서 출시한 녀석이고 나머지 두 개는 WEKOME이라는 브랜드에서 출시한 충전기입니다. 일단 패키지에 나와있는 제품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같은 사양이라는걸 알 수 있어요. 단자 개수와 디자인이 완벽하게 일치하거든요.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컬러 뿐입니다. ..
AURA 라는 브랜드는 아십니까? 국내에서는 독거미라는 네이밍으로 그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가성비를 넘어 갓성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꽤 괜찮은 키보드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키보드 회사 중 하나입니다. 여러 시리즈가 잇는데 그 중에서 F108 프로 계열에서 사용되는 축들 중에는 카라멜라떼라는 리니어 스위치가 있어요. 이 스위치를 따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유튜브에서 타건 영상도 슬쩍슬쩍 살펴봤는데 다소 조용한 도각도각함이 참 마음에 들었단 말이죠? 조약돌 계열 소리를 좋아해서 홀린듯 장바구니에 담았고 이번에 키보드와 키캡을 구매할 때 함께 구매해 보았습니다. 사용한 키보드는 바로 이 녀석! Weikav Lucky80 텐키리스 키보드입니다. 무려 알루미늄 바디이기에 그 묵직함은 이루말할 수 없..
여러분들, 지뢰찾기라는 게임을 아십니까? 이 게임은 윈도우에 기본 탑재되어있던 게임으로 윈도우7 버전까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가 윈도우8 부터 사라진 레전드 게임 중 하나입니다. 누구나 한 번은 해봤을겁니다. 윈도우8부터 PC를 사용한 사람을 제외하고 그 이전 버전 세대의 사람들은 진짜 뻥 안치고 최소 한 번은 해봤을 겁니다. 윈도우의 기본 게임의 양대산맥 라인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지뢰찾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뭐냐고요? 그건 카드게임이요. 3D핀볼은 명함도 못 내밀어요. 아무튼 이 추억의 지뢰찾기를 테마로 탄생한 체리 프로파일 키캡이 있으니,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제품 되시겠습니다. 짜란~ 바로 이 키캡입니다. 진짜 이쁘지 않습니까? 저는 이거 딱 보자마자 바로 알리 장..
이것도 약 두 달 정도 고민 고민하다가 에이잇! 월급도 새로 받았겠다 질러버리자! 하고 구매한 키보드입니다. 드디어 저도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보는군요. 이 알루미늄 바디는 정말 미쳤습니다. 묵직함이 역시 최고로군요. 텐키리스 키보드가 이 정도인데 만약 풀배열 풀 알루미늄 바디 키보드라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짐작이 됩니다. 아무튼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보십시다. WEIKAV Lucky80 키보드 이모저모아... 근데 박스가 심하게 찌그러져서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걱정 없습니다. 일단 본체만 멀쩡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알리에서 부분 환불을 해줘요. 포장이 엉망인 상태인 경우에 부분 환불 시스템이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포장값을 빼주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제품이 이상 없는지부터 확인..
잇선 작가님을 알게된건 오래 되진 않았습니다. 제가 처음 접했던 작품은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연재하셨던 시절인데 그때 "레고 밟고 죽은 사람" 에피소드였어요. 그때 당시 저는 정신적으로 무척이나 힘든 시기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으로부터 약 5년 전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매우 힘들었던 그 때 그냥 이 작품이 왜 그렇게나 위로가 되던지?! 참 신기했습니다.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모지리 시리즈였을거예요. 텀블벅으로 이미 펀딩이 끝난 상태였기에 단행본을 그때 당시 구매할 수 없었지요. 아무튼 심적으로 큰 위로를 받았던 저는 잇선님의 작품들을 꾸준히 섭취했습니다. 이후에 매주 1회 일기 형태로 OTT 방식의 유료 구독을 하시더라고요. 그것도 상당히 유익했습니다. 고양이 사진들과 하루의 그저 그런 일..
집에서 사용하려고 구매했습니다. ESSAGER (에세이저) 브랜드의 100W 초고속 PD 충전기! 이제는 흔해져버린 GaN 소재! 왠만한 PD 충전기에는 이제 GaN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도채의 소재가 갈륨-나이트라이드로 전환되면서 온도를 낮추고 효율을 높였죠. 고전압, 고출력에 안성맞춤인 소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초창기에는 매우 가격이 비쌌는데 이제는 SSD처럼 대중화 되면서 저렴해졌어요. 얼마전에 Hagibis (하지비스) 멀티 USB 허브를 구매했잖아요? 거기에 연결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노트북 충전도 쉽고 편하게 하려고요. 제품은 이것입니다. ESSAGER 브랜드는 한국에서도 점차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Toocki (투키) 브랜드와 양대산맥이라 불리우고 있지요. 이 회사는 주로 가성비 ..
어제에 이어서 같은 브랜드의 다른 외장 케이스를 하나 더 추가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다소 생소한 SSD가 M.2 타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SSD가 뭔지를 모른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M.2는 칩 타입이고 2.5인치는 우리가 오래 전부터 사용해오던 HDD의 규격을 뜻합니다. 2.5인치는 외장하드에 많이 사용되는 HDD 타입입니다. 그게 HDD가 아닌, SSD로 나온 것이죠. 그러므로 현재 외장SSD 중에서 가장 쉽게 구현 가능하며 누구나 편리하게 구축 하는한게 바로 2.5인치 SSD 외장형 저장장치 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제품이 바로 그 케이스고요. 제품은 이겁니다. 2.5인치 SSD를 장착 할 수 있는 케이스지요. 알루미늄 재질이 많은데 이건 강화 플라스틱입니다. 그렇기에 가격이 무척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