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꽤 유명한 자동차 방향제더군요. 검색해보면 이게 상단에 뜹니다. 후기도 많구요. 자동차 방향제에서 가장 중요한건 뭘까요? 역시 향입니다. 누가 뭐래도 역시 향기가 좋아야합니다. 조금 비싸도 상관 없습니다. 향기는 중요해요. 예전에 진짜 괜찮은 방향제를 사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우연찮게 구매했던지라... 어디서 샀는지도 까먹어서 상당히 애를 태웠습니다. 결국 기억이 나질 않아 포기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해보고나서 전에 쓰던 디퓨저의 기억을 싹 잊었습니다. 향기 합격! 가격도 괜찮아요! 게다가 디자인도 이쁩니다.


프레쉬 불독 디퓨저라고 작성되어 있습니다. 흰색의 박스가 깔끔하군요. 여기에 금색 포인트로 로고와 이니셜이 새겨져 있습니다.


포장도 꽤 꼼꼼하게 안전포장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사용설명서, 불독 모양의 디퓨저 케이스, 디퓨저 2개, 고정 클립 이렇게 동봉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이 3세대니까 1세대부터 2세대까지 이미 출시가 되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불독 모양만 있는게 아니라 용이나 닭도 있습니다. (왜 닭을 선택했을까...?) 색상은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메탈릭블랙, 메탈릭골드, 딥보르도로즈, 화이트골드 입니다. 또한 리필 키트도 따로 판매하기 때문에 차후에 향이 연해지면 추가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향 종류가 진짜 많아요. 보니까 22개네요.


장착은 이렇게 하면 됩니다. 설명서에 디퓨저를 어떻게 장착하는지 설명이 친절히 나와있습니다. 간단해요. 그냥 원통형의 디퓨저 용액이 들어있는 제품을 불독 케이스 안쪽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동차 송풍구에 슥 밀어넣으면 끝입니다. 이제 차에 시동을 걸고 에어컨을 틀어봅니다. 향이 솔솔 퍼져나가면서 차안에 향기가 가득해집니다. 소문대로 향기가 참 좋네요! 좋아요. 새차여서 새차냄새가 가득했는데 지금은 향기로 가득합니다. 도그독 자동차 디퓨저 적극 추천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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