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셀프 설날 선물! LG 그램 프로16 16Z90SP-GA5CK 후기
샤오미 노트북을 청산한 지 어언 N 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노트북이 없으니까 일부 제한적인 불편함이 발생하는군요. 지금 저는 HTML 관련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노트북이 필수입니다. 아이패드로도 가능은 하겠지만 일단 마우스가 없으니 불편합니다. 또한 화면이 작아요. 아무튼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소리죠! 물론 집에 노트북의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남동생방 노트북! 하지만 녀석은 현재 노트북을 데스크톱 본체처럼 쓰고 있어서 이걸 또 분리하려면 연결된 케이블을 모두 분리해야 합니다. 어댑터도 빼내야 하고요. 그러려면 또 책상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아무튼 이런 모든 게 귀찮단 말이죠? 그래서 그냥 따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노트북은 성능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저의 목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