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초소형드론! 미니드론! 미니헬리캠! CX-10A 를 날려보자



하하~ 드디어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초소형 미니드론 CX-10A 입니다.

크기가 손바닥 만 합니다. 엄청 작지요^^




바로 이 제품이구요, 처음 드론을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우선, 조종감각을 익히는 차원에서 많이들 찾는 제품입니다.


처음부터 고급진 드론을 구매했다가, 조종미스로 인해 곤두박질 치고 그러면

비싸게 주고 구매한 드론이 빠이빠이 하는 경우가 많으니, 우선은 가볍게 미니드론으로 입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성품은 보시는 것처럼,

(왼쪽부터) 전용 충전 USB 케이블, 컨트롤러 조종기, 여분의 프로펠러, 본체인 미니드론이 있습니다.

저 연두색은 프로펠러 가이드 이구요, 기본 구성에는 없지만, 보통 매장에서 서비스로 제공을 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이녀석이 조종 컨트롤러 입니다.

우선 왼쪽 조이스틱은, 위로하면 상승, 아래로하면 하강 이구요,

왼쪽은 좌로돌고, 오른쪽으로 하면 우로 돕니다.


오른쪽의 조이스틱은, 위로하면 앞으로가고, 아래로하면 뒤로가고~

왼쪽으로하면 왼쪽으로 기울면서 가고, 오른쪽은 그 반대겠죠?


말로는 다소 복잡할 수 있습니다.

직접 한번 만져보시면 금방 감이 옵니다^^





우리의 CX-10A 입니다. 가벼우며 엄청 아담합니다^^

심지어 귀엽기까지 하는군요 ㅎㅎㅎ





우선, 본체의 전원을 켜면, 이렇게 빨간불 두개, 파란불 두개가 들어오는데, 자동차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적색등 뒤에 불 두개가 바로, 자동차 뒤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파란색 등이 앞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까 조종관의 오른쪽 조이스틱을 앞으로 항하면? 그렇죠.

파란색 부분의 램프로 돌진하는 것입니다.





나름 간지나죠? ㅎㅎㅎ





그리고, 이제 조종컨트롤러의 전원을 저 부분을 이용하여 켜줍니다.

비프음이 삐익~ 하고 들릴겁니다.





이제 본체와 컨트롤러 전원이 모두 켜졌으니, 페어링을 한번 시켜줘야 합니다.

왼쪽 조이스틱을 위로 한번 아래로 한번 움직이시면,

또다시 비프음이 들리면서 연결이 완료 됩니다.





아, 그리고 드론은 절대 전원을 켠 상태로 충전하지 마시고, OFF 상태에서 충전을 권장합니다.

과부하로 인한 회로 손상을 막기 위함이구요, 마찬가지로, 전원은 항상 USB로 연결해서 충전하기를 권장해요.

220볼트에 직접 연결은 금물! 또한 자동차의 USB 충전도 금물!

PC를 적극 이용해 주세요^^;





<미니드론 CX-10A 비행 영상>





위의 표는, CX-10A의 자세한 스펙 입니다. 참고하세요^^

오우...쪼끄만게 재법 소음도 적지는 않고 크네요~!

거기에 기동성도 나쁘진 않습니다.


판매하시는 직원분 왈,

"비오는 날이나, 바람부는 날에는 왠만하면 날리지 마세요~ 고장나요~"


...그래 직원분들의 말이맞을꺼야...

그렇게 믿고, 하지말라는건 하지 말도록 해요^^

그리고, 서울지역은 정말 드론 못날린다고 해요. 날리면 벌금이 쎄니까 조심하시구요~!

대전도 드론비행금지구역이지만....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심지어 경찰분들도 몰라서 구경하다 가기 일쑤입니다. ㅎㅎㅎ



심하게 높이 날린다거나, 이상한 목적으로 날리는건 범죄에 해당하므로

올바른 드론문화생활을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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