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다음에 조립PC를 구성할 때 참고할 목적으로 CPU 공랭식 쿨러를 알리 장바구니에 고이 담아두고 있습니다. 딥쿨(DeepCool) 이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조금씩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죠. 여기에서 만드는 CPU 쿨러는 꽤 모양새도 좋고 성능도 준수한 편입니다. 딥쿨 제품은 과거에도 몇 번 사용했었는데 좋은 경험을 남겼지요. 그래서 딥쿨 제품은 어느정도 신뢰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온도 표시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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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디지털 방식으로 현재 CPU의 온도를 표시해 줍니다. 보통 CPU 온도는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써서 확인하거나 바이오스에 들어가서 살펴보는게 전부죠. 이렇게 직접적으로 온도를 볼 수 있는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자세한 스팩은 다음과 같습니다.

 

브랜드 : 딥쿨(DeepCool)

모델명 : AK400

사이즈 : 120 x 60 x152 mm

무게 : 695g

팬 속도 : 500~1,850 RPM (오차 약 10%)

팬 소음 : 28dB 이하

팬 인터페이스 : 4핀

지원 소켓 : LGA 1150, 1151, 1155, 1156,k 1200, 1700 / AM5, AM4

색상 : 블랙, 화이트

기타 : 디지털 방식 온도 표시

 

가격을 생각하면 절대 비싼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매리스트에 추가한 것이고요. 특히 빅타워라면 모르겠지만 미들타워의 경우 쿨러가 너무 큰 경우에는 케이스에 따라 장착이 불가능한 제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허나 AK400 정도면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이라면 대부분의 케이스에 장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 부담없는 공랭식 쿨러

보통 감성 세팅이라고 부르는 본체 구성이 있습니다. 쿨러가 공랭식이 아닌 수냉식을 사용하는 편인데 비용이 비쌉니다. 그리고 수냉의 진정한 효과는 사실 감성보다는 CPU 오버클럭의 오버 온도를 잡아주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즉~! 확실한 온도 저하 효과입니다. 이것이 수냉쿨러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오버클럭하지않고 그냥 순정 상태로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굳이 비싼 수냉쿨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공랭식도 충분히 CPU 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공랭식은 보통 거북이 등껍질마냥 바짝 누워서 식혀주는 일반형 타입이 있고 AK400처럼 타워형태의 쿨러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반형보다는 타워형이 온도를 잘 잡아주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가격도 아주 살짝 더 비쌉니다. 따라서 공랭식은 무조건 타워형을 추천합니다. 딥쿨 AK400은 4히트파이프입니다. 비싼 제품일수록 파이프가 많은데 그만큼 파이프를 넣어야 할 공간이 필요해서 덩치가 커집니다. 4파이프만 되어도 온도는 잘 잡아주는 편입니다. 만약 주변 지인이 조립PC를 구성해야 할 때 저는 미련없이 이 쿨러를 구성품에 스윽 끼워넣을 것입니다. 오늘 내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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