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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서 자꾸 용량 부족해서 백업을 못 한다고 징징거립니다. 그래서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늘려보기로 합니다. 가격도 얼마 안 해요. 50GB에 1개월당 1,100원 입니다. 200GB는 3,300원 이네요. 딱히 200GB까지는 필요가 없으니 가장 값 싼 50기가로 진행해 보기로 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다운 받고, 여기에서 추가 구매 하는 방법이 있고 아예 오리지널 기기인 iOS 디바이스에서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아이패드프로에서 구매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iCloud 용량 구매하기

먼저 저 처럼 계속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 부족하니까 후딱 결제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는 상황에서 어떻게 바로 용량을 늘리는지 알아봅시다.


계속 이렇게 iCloud 저장 공간이 거의 가득 찼다고 난리여서 추가 용량을 구매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무료 용량은 5GB 입니다. 엄청 작죠. 계속 버튼을 누릅니다.


모든 것을 안전하게 보관하라고 하는군요. 그럴 생각이니까 "50GB 요금제를 월 \1,100에 구입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이후에는 오픈마켓 결제를 하듯 진행하면 됩니다. 전 신용카드가 있어서 등록 후 바로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결제는 순식간에 끝납니다. 하여튼 돈 나가는건 왜 이렇게 결제가 빠른지 모르겠습니다.


카드결제 내역에 바로 뜹니다. 해외승인으로 진행되었고 정확히 1,100원 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런 알림 메세지가 없을 때 어떻게 용량을 늘리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더불어 후에 아이클라우드 용량 추가구매를 진행할 때 이 절차를 거치면 됩니다.


아이패드프로(아이폰)에서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자신의 프로필에 있는 iCloud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아이클라우드의 저장 공간 관리로 들어갑니다.


iCloud 저장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여기에서 저장 공간 요금제를 변경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요금제로 얼마든지 변경 가능 합니다. 업그레이드 및 다운그레이드도 가능 합니다.


PC용 iCloud 설치 및 간단 사용 방법

이번에는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에 대한 설명 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윈도우에서도 얼마든지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구매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기타 다른 검색 플랫폼에서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다운로드라고 검색하면 거의 이런 사이트로 안내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로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해당 웹페이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로 연결이 되는 링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바로 윈도우 스토어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작업표시줄에 있는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Store 라고 검색하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들어가셔서 iCloud를 검색합니다.


아이클라우드가 검색 되었습니다. 평점이 어마무시하게 낮군요. 무료니까 바로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이 완료 되면 알아서 설치가 될 것 입니다.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클라우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맞다면 이렇게 6자리 숫자를 입력하는 칸이 나옵니다. 이때 아이패드 혹은 사용 중인 아이폰에 확인 코드가 전성되었을 겁니다. 확인하고 숫자를 그대로 입력합니다.


정상적으로 입력하면 진단 정보에 대한 안내 메세지가 나오는데 개인 정보 유출까지 될 까봐 찝찝하니까 저는 보내지 않음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PC용 아이클라우드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이 화면에서 전 책갈피는 체크를 풀고 적용 버튼을 눌렀습니다. 왜냐하면 북마크가 동기화 되어버리면 골치아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크롬은 어차피 구글 계정으로 잘 동기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와는 전혀 무관 합니다. 따라서 책갈피는 빼줬습니다. 나머지는 필요에 의해 선택하고 적용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저장 공간을 들어가 보시면 현재 어떤 항목이 백업이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저장 공간 요금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해당 버튼이 있습니다.


저장 공간 요금제 변경 화면 입니다. 여기에서 추가 업그레이드 및 다운그레이드가 가능 합니다.


또한 사진 옵션을 보시면 현재 어떤 항목이 어느 위치에 백업이 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공유 앨범의 경우는 해당 폴더 위치에 이미지를 복사해 놓으면 자동으로 iCloud를 사용하는 애플 디바이스에 그대로 연동이 되어 기기에서도 확인 가능 합니다.


모든 동기화가 완료되면 윈도우 탐색기 왼쪽에 iCloud Drive 와 iCloud 사진 폴더가 생성됩니다.


iCloud 사진 폴더에 들어가보면 현재 아이클라우드에 동기화 되어 있는 이미지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단계 만화 작업 중 이어서 이렇게 이미지들이 몇 개가 백업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PC에서 보여지는 저 이미지는 클라우드에 있는 미리보기 이미지와 다름 없습니다. PC에서 제대로 열람하려면 클라우드 이미지들을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아무 이미지나 더블클릭하면 이후로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진행 됩니다. 빨간색 부분의 아이콘을 보시면 푸른색의 구름 모양이지만 파란색 부분의 아이콘을 보시면 녹색 체크 모양으로 바뀌어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렇게 녹색 체크로 바뀌어야 완벽하게 PC에도 이미지 파일이 저장이 된 상태가 됩니다.


또한 iCloud 사진의 자세한 경로는 위의 스크린샷 이미지처럼 다음의 경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 > Users > 사용자계정 > Pictures > iCloud Photos > Photos


왼쪽에 있는 iCloud 사진 폴더 아이콘이 삭제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위의 자세한 경로를 찾아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아이클라우드 추가 용량 구매 및 PC 윈도우 버전용 iCloud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PC버전까지 있는건 또 이번에 알게된 사실 입니다. 이 덕분에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니까 편리하게 PC에서 작업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과거에는 네이버 클라우드로 이미지 자동 업로드 하는 방법을 취했었는데 좀 더 편리하게 공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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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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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아이클라우드는 50 기가는 써야합니다 ㅎ
    전 KT에서 작년에 아이클라우드 50기가 1년동안 요금 내준다해서 신청해서 아직까지 무료로 쓰네요
    이제 슬슬 내야겠어요
    1,100원이 큰돈은 아니지만 또 1년 내주니까 좋네요
    2020.06.08 14:02 신고
    • 그렇습니다. 안쓰고 버티려 했는데 안되겠더군요. 5GB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요.
      2020.06.09 00:5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