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위한 향수, 자화상 어린 왕자 B612 북퍼퓸 그리고 사슴 구매 후기
향수를 간간히 구매해서 사용 중 입니다. 일, 집, 일, 집인 삶을 살고 있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남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하기에 더더욱 향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이미 커스텀 향수도 만들어 사용 중일 정도로 말입니다. 근데 최근 방문했던 대전 콘텐츠 박람회 때 출판 카테고리도 있었는데 그곳에 북퍼퓸이라는 향수가 있었습니다. 북퍼퓸은 처음 듣는 용어였고 딱 봐도 책을 위한 퍼퓸이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근처에 가니까 좋은 향이 가득했으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두 개를 구매했습니다. 사슴향은 추천받아서 구매했고 어린왕자 B612는 직접 시향을 하나 하나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북퍼퓸으로 샀습니다. 지금 주력으로 사용 중인 향수죠. 잉? 근데 북퍼퓸인데 인간에게 써도 되냐고요? 상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