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다 쓴 샴푸통이나 린스통을 재활용하여 연필꽂이 DIY 만들기



본 아이디어는, 핀터레스트 에서 가지고 온 아이디어 입니다.

참고해서 언젠간 제가 한번 응용해보기 위해서 작성하는 포스팅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http://www.buzzfeed.com/jessicaprobus/cute-diys-you-can-make-with-things-from-your-r?utm_term=.cs7aOr45j&sub=3381010_3288531#.hoAWqMw7l


원본 주소는 이곳 이구요, 여기에 다양한 사례가 많이 있네요.





보시는 것처럼, 샴푸통 비스무리 한것...린스통도 좋구요,

아니면 다 쓰고 남은 바디로션 통 등등 여튼~ 저런 비슷한 크기의 사이즈 통 하나랑

본드, 칼, 가위, 양면테이프, 기타 등등~ 준비하시고,





적당히 잘라내고, 몸통 부분을 먼저 만들어내고, 나머지 자른 다른 부분은

팔을 만들거나, 아니면 여러분들이 각자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어 주시면 되겠죠?

단순히 그냥 오려내면 되니까요.


그리고, 색종이나 색도화지는 제생각인데 두꺼운걸 이용하는 게 좋겠군요.

지금 이 분은 색이 있는 시트지를 이용하시는 듯 합니다.





다 되었으면, 뒷부분에 이렇게 양면테이프로 고정할 부분을 만들어 줘야죠.

그리고 벽에 자알 고정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요런식으로 제작하면 연필꽂이 DIY 끄읕~!



하지만, 개인적인 욕심이 있다면, 여기서 멈추는 게 아니라,

저렇게 하면, 벽지가 손상될 우려가 있기에, 이렇게 한번 제작해 보고 싶습니다.



     


왼쪽은, 벽지가 손상될 수 있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아예 미리 안쓰는 게시판 같은 곳에 저렇게 직접 화이트보드 판에 붙여넣는 것이죠.

단, 무게가 재법 나가게 되므로, 안전하게 화이트보드판의 핀을 좀 더 보완해서 하나 더 장착 해 두거나 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오른쪽 처럼 두꺼운 박스라던지, 골판지, 하드보드지 등등 연필꽂이 DIY를 벽에 붙이는 게 아니라, 세우는 겁니다.

서있는 필통이 되는 샘이죠? 꽃꽃이 통 처럼 말이죠?

이렇게하면, 이동도 할 수 있으니, 좀 더 DIY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 질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좋은 방법이 있다면 한번 그렇게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저도 학교에서 필요한 부분이어서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습니다. ㅎㅎㅎ

만들면 저도 만드는 과정과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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