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우리사는 세상은 온통 UX로 이루어져 있다



UI와 UX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UX로 이루어지지 않은게 없다는 생각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온통 UI를 기본베이스로 한 UX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국민 SNS 카카오톡은 UX의 성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용자들이 어떤 이모티콘을 원하는지, 어떤식으로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면 좋은지,

이 부분에 말풍선을 넣어놓는게 좋은지, 대화창은 몇 줄 정도 넣게 하는게 좋은지,

첨부파일도 함께 전송시켜주면 어떨지, 인터넷 링크도 띄우면 미리보기를 해 두는게 좋은지,


이 모든게 사용하는 사용자 유저를 위한 흔적들 입니다.





특히, UX는 스마트폰 이전에도, 피처폰(폴더폰) 시대에서도 존재했었고,

제가 학창시절...그러니까, 고등학교때 잠시 CD Player (CD플레이어) 와 워크맨, MD Player 가 인기있었던 시즌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UX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여러분들께서 자동차를 구매하시는데,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만약 시승을 해보는데, 승차감이 별로라던지, 조작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좀 어렵다던지,

계기판이 한눈에 안들어 온다던지, 등등등


이러한 이유들이 구매하는데 방해를 준다면...아마 해당 자동차는 판매율이 현저히 낮을 것입니다.

디자인은 잠시 입니다. 사람들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기능이 좋은 그런 것들을 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UI보다도 UX가 더 중요하다라는 사실이죠.





게임사업 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블리자드의 대표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 - 이하:와우) 는 사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을 한 UI 및 UX를 제공하는데,

이는 와우의 성공의 한 획을 그은 장본인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블리자드 측에서 이러한 것까지 제안을 두고 막아버렸다면, 아마 국내에서 와우유저들은 더욱 많이 줄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개인유저분들께서 만들어낸 UI 및 UX가 블리자드 입장에서는 좋은 피드백이 되었기에

매번 패치때마다 와우에서는 사용자들에 맞는 UX가 출시가 되는 사례까지 나오게 됩니다.





UX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연령대에 따라 다르고, 성별에 따라 다르고, 나라마다 다르고,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에, 한명 한명에 맞는 UX를 제공하는건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이 되어지고, 이러한 정보를 알기 위해 여러가지 자료수집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피드백을 통한 후속작업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게임으로 비유하면, "패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게임 중에는 던전앤파이터 가 대표적인 성공사례 입니다.

끊임없는 업데이트와, 매 업데이트 때마다 새롭게 시도되는 것들, 그리고 수정된 것들이 항상 나왔었으며

그때그때마다 유저들은 만족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서울시 버스는 버스 앞문이 열리면 버스의 번호판이 보이도록 측면으로 같이 나오도록 설계를 새롭게 했는데,

이것은 대성공 이었습니다.


버스가 많은 출퇴근 시간에 일렬로 나란히 서있다보면, 뒷차 번호는 못보게 되는데,

이러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UX는 사용자가 편리하게 하는 연구라고 생각합니다.

UX는 참으로 연구할 가치가 높은 분야인것 같습니다.

공부할수록, 매력이 넘치는 분야네요~! ㅎㅎㅎ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