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한국축구의 영원한 레전드 차붐! 분데스리가 차범근의 위대한 업적



저는 차범근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83년생이기 때문이었지요^^;

축구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고, 자연스럽게 월드컵 이라는 것을 알게 된 때 이후로, 차범근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차붐이 한국축구 감독을 맡았을 때에는 솔직히 실망을 많이 했었습니다.

'대체 저 사람이 왜 감독을 맡았나...?'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감독했지?'



근데 알고 보니 엄청 대단했습니다;;; 후덜덜




차범근. 그때당시 차붐으로 불리웠으며

BooM (폭탄이 폭발할때를 일컫는 의성어) 을 붙여, 그의 골 폭발력이 실로 굉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때당시 최고의 리그는 분데스리가 였습니다.

지금은 EPL 이긴 하지만, 여전히 분데스리가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차범근이 분데스리가에서 세운 기록은,

308경기 98골! 이중에 페널트킥은 단 한번도 없는, 손수 자신의 실력으로 넣은 골 입니다.





대한민국 50년을 만든 50대인물에 선정된 인물.

1998년 독일축구역사가협회에서 20세기 최고의 아시아선수로 선정.

1999년 축구잡지 월드사커에서 잊을수 없는 100대 스타로 선정.

80년대에는 세계축구 베스트11 에 선정.


이밖에 수많은 업적을 남긴 그이고,

독일축구에서는 아직까지 그는 레전드 입니다^^





갈색폭격기 레전드 차붐.

독일 국가대표 선수였던 발락 선수도 "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 꼭 한번 와보고 싶었습니다" 라고 2002년 월드컵 한국방문때

그렇게 말 했을 정도로 차범근은 독일 축구에선 신 입니다.

그리고 오웬 선수도 "그를 보며 축구를 해왔다" 고 할 정도로 ...ㅠ_ㅠ





저는 가끔 기분이 좋지 않을때마다, 이런 자랑스런 한국인들을 보며 힐링을 하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힘을 얻곤 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당신도, 힘들거나 지치는 일이 있다면

한번 힘내보세요^^ 그리고 차붐처럼 꼭 레전드가 되자는 아니더라도, 후회없는 하루를 살자고 다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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