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드디어 일본에서 비트코인을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공인했다. 빅카메라 등 도쿄 2개 점포를 시작으로 식품이나 미용 등의 중소형 점포에서도 올해 여름부터는 비트코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바야흐로 이제 돈의 장벽이 슬슬 허물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 글을 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블로그에서 보시는게 아니라면, 불법으로 복사한 글이므로 신고하시거나 창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무단 복제 및 배포시 법적 대응)

#블로그에 다른 목적으로 방문하신 분에 대하여 추후 책임을 묻겠습니다.

#모든 내용은 공유하시되 출처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재테크 알아보기


올해 4월5일 현재 가격은 1,317,000원 이고, 작년 4월 초 가격은 486,500원 이었다. 그냥 대충 봐도 3배 정도 뛰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안정적이라는 금값은 최근 맥을 못 추고 있으며, 주식 시장은 냉 온탕이 너무 분명해서 이건 정말 도박판이다. 어쨌든 수익율과 투자 난이도 측면에서 비트코인은 기웃거릴 가치가 있다고 본다. 자고로 남들이 하지 않는 분야를 파고 드는것이 기본 원칙이다. 금융비과세 상품은 그냥 땅에 돈 묻어 놓는 거다.


연이자 2%. 그것도 높아야 2%다. 비과세 상품은 그나마 세금이라도 안 떼는데, 일반 적금 상품은 거기에다 세금까지 뗀다. 정말 벼룩의 간을 빼 먹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천만원 넣어놓고, 1년에 20만원 얻을 수 있는 재테크인 것이다.


사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다. 최근 코스피는 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지만, 정치판이 워낙 난리라서 언제 어떻게 가라앉을지 모른다. 주식투자 조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내 말 이해 할거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주식투자해서 돈 벌 수 있다 확신한다면, 주식투자 하는 게 좋겠다.




금 시세, 절대 안정적이지 않다. 절대 손실 나지 않는 재산으로 인식되고 있는 금을 한번 보자.


금 시세 표를 보면, 1년째 계속 밑으로만 가고 있다. 물론, 주식처럼 깡통 찰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수익이 늘어야 하는 건데 그냥 망하지 않는 것에서 만족한다면 재테크가 아니지 않나?


그럼, 지금부터 비트코인은 투자가치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년에 300% 상승! 과연 안정성이 없는 걸까?


솔직히, 상승폭이 너무 높아서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문제가 안 된다고 본다. 우선 주식시장처럼 상한가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는 시세차익보다는 화폐의 본질적 가치 때문에! 구매하는 가치 투자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소위 주식에서 말하는 펀더멘탈이 훌륭하기 때문에! 이 가격까지 오른 거라고 보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전세계에서 통하는 ‘글로벌머니’이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4월 초에 일본에서 거래를 공인한다. 그리고, 독일, 영국 등에서 이미 비트코인은 공인된 화폐이다. 국내에서만도 하루 500억원 이상 거래되는 진짜 ‘돈’ 이 맞다. 이것은 은행의 거래 보증 없이도 손쉽게 송금할 수 있는 디지털화폐다. 이 때문에 금융기관 거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파격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물론, 빗썸 등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면 0.15% 정도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하긴 하지만, 이 수수료 마저도 은행의 국제거래 수수료에 비하면 엄청 저렴한 비용이다.




해킹 가능성은 거의 0%에 가깝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분들은 인터넷으로 거래되는 가상화폐이기 때문에 마치 해킹 위험이 대단히 많은 것처럼 얘기한다. 하지만, 이것이 생산되는 기반인 블록체인의 구조를 조금만 알게 되면, 해킹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는 은행의 거래 보증 없이 블록체인이라 부르는 네트워크에 의해 생산되는데, 모든 거래는 이 네트워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한번의 거래가 수많은 네트워크에 기록되기 때문에 해킹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세계 최상위 500대의 슈퍼컴퓨터를 합쳐놓은 연산처리량의 2천배의 연산 능력을 가진 컴퓨터여야 해킹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말 끝난거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어디서 구매하는가?


이것을 얻는 대표적인 방법은 채굴이다. 하지만, 화폐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발행량을 한정해 놓았기 때문에 채굴로 획득하기에는 속도나 비용 측면에서 다소 어려움이 있다.


대신 거래소를 이용하는게 좋다. 아예 수수료가 없는 P2P 거래에 비해서는 확실히 비용이 좀 들긴 하지만,

빗썸 같은 곳에서는 0.03%까지 수수료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을 고려하면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거래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래량이다. 아무래도 실제 돈이 거래되는 사이트다 보니 신뢰성도 중요하다. 그런데, 거래 안전성은 에스크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 사이트 보면 대충 확인할 수 있다. 전혀 문제가 없다는 건 아니지만, 금융 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근거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비트코인 거래도 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매도자가 있으면 매수자가 있어야 한다. 내 것을 내놔 봤자 사가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의미 없다. 그래서, 내 것을 매도하면 바로 매수자가 나타날 수 있는 정도의 거래량을 보유한 곳이라야 안정적인 시세로 거래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그리고, 물량이 많을수록 일부 세력에 의한 시세 조작이 어렵다는 점도 중요한 장점이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빗썸이 거래량이 확실히 많은 사이트니까 참고하면 좋겠다.

자! 그러면 마지막 정리를 깔끔하게 다시한번 해보도록 한다.





<이 글은 지원받아 작성됨>


"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을 검색!


알리익스프레스 할인

이 블로그를 후원해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비밀댓글의 경우는 질문 내용을 공개하고 답글을 해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