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지금 쓰고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는 현재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다. 역시 중소기업 제품이 오히려 고장도 잘 안나고 심지어 내구성도 뛰어난 것 같다. 아니면 필자가 뽑기운이 좋아서 그런지... 이런 튼튼한 제품들이 손아귀에 들어오는 건 아닌가...? 아무튼!

어제 인터넷쇼핑을 하다가 뽐뿌가 오고 말았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 가격도 착하고, 모든 면에서 괜찮은 성능의 그러한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였다. 혹시라도 지금 열심히 블루투스 키보드를 알아보고 있으신분들 이라면 한번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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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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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뽐뿌가 오는구나!


<해당 글은 필자가 직접 사용해 본 리뷰가 아닌, 관련 글과 영상들, 그리고 실제 리뷰를 작성한 블로거 분들의 글을 참고하고, 여기에 개인생각을 첨가하여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이 제품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딱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접이식이라서 휴대성이 용이함

2. 블루투스 4.0 중 가장 저렴함


딱 이 두가지이다. 필자가 현재 쓰는 제품은 블루투스3.0 까지 지원이 되는 바람에 뭐 성능상에서는 크게 4.0과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숫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반으로 접혀서 접어도 크게 휴대성이 높다 할 수 없다.




▲네이버쇼핑으로 검색해본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결과이다. 아주 다양한 접이식 키보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가격도 제각각이다. (2016.11.4 기준가)


가장 끌렸던 것은 LG전자의 롤리키보드 였는데, 가격이 10만원이 넘어가 버려서 일단 보류하였다. 저기 나온 약 7만원짜리는 롤리키보드1 버전으로 블루투스가 3.0 이다. 디자인은 훌륭하나... 가격이 아쉽다. 나머지 블루투스 키보드들은 뭐..딱히 눈에 띄는 것이 없다.




이 제품은 텐교 TK-BK04 라고 하는 모델의 블루투스 키보드이다. 생각보다 얇은게 특징이며 이렇게 가로로 길게 착착~ 네번 접힌다. 그러나 네번 접힌 것 치고는 얇다는 평가이다.




접으면 이런 모양을 하고 있다. 마치 먹 같은 모양이다. 부피도 크지 않기에 저 위에 언급한 LG 롤리 키보드와 비교해보면 심한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키감도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너무 소리가 착착착 나지 않아서 조용한 곳에서 타이핑 하기에도 안성맞춤 이라고 한다. 일반 노트북 키보드와 비교해보면 노이즈 자체가 거의 없는 평가이다. 상당히 잘만든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렇게 거치를 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모두 가능하다. 그러면 아티브탭7 키보드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것이다. 무겁게 뭐하러 들고 다닌단 말이던가?! 요 키보드 하나면 오케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내 성격상 이미 이 글을 썼다는 것은, "그래! 팔고 새걸로 사자!" 라는 마음이 벌써 꿈틀대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아마 조만간 리뷰로 다시 찾아뵙지 않을까 싶다. 한번 멋진 사용기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다. 이놈의 지름신....물리칠 수가 없다.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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