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드디어 도착! 갤럭시노트7 사전구매자들에게 주는 혜택 중 하나인 10만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해서 이번에 기어 아이콘X를 구매하였다. 물론...가격이 10만원이 아닌 그 이상이지만, 그래도 10만원 이라도 할인 받는것이 어디냐는 생각에 그만...으으...

하지만 사용해보니 역시 가격값은 한다고 생각을 하였다. 음질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선이 완전히 없는 자유로운게 너무 좋다. 지금까지 블루투스 이어폰은 최소 서로를 이어주는 목 뒤의 유선 때문에 솔직히 불편한게 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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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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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아이콘X 연결방법 및 사용법 후기


삼성 제품을 다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몇가지 좋아하는 제품이 있긴 하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그리고 아티브탭7, 나머지 하나가 바로 이거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솔직히...22만원 (현재 공식온라인 가격) 이라는 금액이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싸지겠지만!?




이렇게 왔다. 뜯어볼까?




구성품은 이렇게 되어 있다. 보관케이스 겸 충전기인 보관집이 있고, 이 보관집에는 자체적으로 충전도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보관중에는 언제나 아이콘X를 충전시켜준다. 완충이 되면 자동으로 꺼진다. 그리고 고무캡 등이 있고, 충전 및 데이터 케이블, 그리고 USB를 마이크로5핀으로 변환하는 변환어뎁터도 있다. 이건 나중에 스마트폰과 아이콘X를 서로 연결할 때 사용된다.




심박수를 측정하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심박센서가 있고, 이 심박센서는 현재 아이콘X가 귀에 들어갔는지 아닌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작동 On/Off 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보관케이스로부터 이렇게 분리되어 꺼내지는 순간 아이콘X는 자동으로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들어간다. 참고하자.




충전단자도 보인다. 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들은 평소 청소를 잘 해줘야 할 것 같다. 필자 같은 경우이다.




여기는 터치센서 부분이다. 이따가 조작방법을 한번 더 설명해 보고자 한다.




소/중/대 크기별로 이어캡 및 이어버드가 들어 있다. 필자는 귓구멍이 크기에, 대로 바꿔 끼었다. 교체방법은 쉽다.




이렇게 보관함에 넣어 두고, 뚜껑을 닫으면?




자동 충전이 된다.




이쁘구나! 케이스 배터리 용량은 315mAh 이고, 아이콘X 자체내에 있는 배터리 용량은 각각 47mAh 이다.




이렇게 케이스도 같이 동시에 충전하며 아이콘X도 충전 가능하다.




케이스 충전 단자는 저기 뒷면에 있다. 완충시 녹색으로 바뀐다.




좌/우 구별이 당연히 있다. 음질은 훌륭하다. 짱짱한 스테레오가 귀를 감싸고 돈다. 그리고 통화도 해봤는데 잘 들린다. 다만, 통화는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로 작동 한다. 한쪽만 들린다는 소리이다. 왼쪽으로 할지 오른쪽으로 할지는 앱에서 결정할 수 있다.




연결방법은 이와 같다. 우선 삼성 기어 앱을 실행한다.




오른쪽 상단의 세로닷닷닷을 터치하면 이렇게 옵션창이 나온다. 새 기어 연결을 터치한다.




자, 아이콘X를 이제 보관함에서 꺼내면 이렇게 검색이 될 것이다.




터치해서 이제 새로운 기어 기기로 등록하자. 현재 연결중이다.




연결이 되면, 바로 아이콘X에 맞는 추가 소프트웨어가 스마트폰에 설치된다.




연결이 잘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처음 도움말은 꼼꼼히 읽어 보는 게 좋다. 이어버드 항목이 바로 아까 말씀드린 메인 아이콘X를 정해주는 것이며, 메인으로 심박수와 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설명이 나온다. 꼼꼼히 읽어보도록 하자.




참고로 볼륨업이나 다음트랙, 이전트랙 이런건 양쪽 모두 가능하다.




아이콘X 자체 내장 메모리 4GB에 직접 음악을 넣을수도 있다. 두가지 방법인데,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진행하는 방법이 있고, PC에 연결해서 넣는 방법이 있다.




아무래도 이게 가장 많이 쓰일 것 같은데, 한번 터치하면 정지/일시정지 이다. 그리고 두번 연속 터치하면 다음 곡 재생이고 세번 연속 터치하면 이전 곡 재생이다. 길게 누르고 있으면 메뉴 항목 읽어주기 및 전화 거절이다. 위로 쓰윽~ 아래로 쓰윽~ 하는건 볼륨 업/다운 이다.


참고로, 전화가 오면 터치를 한번 탁~ 해주면 바로 통화모드로 들어간다.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으므로 그냥 이제 핸즈프리로 통화를 하면 된다.




음악 재생 위치도 정할 수 있다. 폰에 있는 음악을 블루투스로 실시간 재생시 아무래도 배터리 사용이 좀 더 늘어나기 때문에 빨리 방전 될 수 있다. 음악을 자주 듣는 편이라면 아이콘X 자체 내장 메모리에 넣어놓고 쓰는것도 방법이겠지만, 목록 확인이 안되는게 단점일 수 있겠다.




위에서 잠깐 언급한 내용을 자세히 풀이하자면, 아이콘X와 스마트폰의 연결은 이렇게 한다. 그래서 변환잭이 들어 있는 것이다.




갤럭시노트7 알림창에는 이렇게 주변기기에 대한 배터리 용량도 아이콘으로 표시되어서 잔량 확인이 가능하다.


자, 기어 아이콘X와 스마트폰 연결 방법, 그리고 기본 사용방법을 알아보았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는 자주 쓸 것 같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는 직접 아이콘X 자체내에 한번 MP3 음악을 넣어보는 방법을 써보도록 하겠다.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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