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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의 저는 이미 하나를 구매 완료했고 설치까지 방금 끝난 상태입니다. 기존 무타공 페그보드는 플라스틱 재질인데다 뼈대(?)의 길이가 얇아서 그런지 힘을 잘 못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석 부착도 가능한 강철 재질의 화이트 무타공보드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어떤건지 궁금하시면 한번 이 본문을 짤막하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길지 않아요. PC 책상이라면 이런 페그보드 하나쯤은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뭔가 PC책상다운 느낌이 살아난달까요? 제 주변 지인분들 중에서 새 집으로 이사를 가거나, 본인 컴퓨터 데스크를 새롭게 리뉴얼 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방금 설치한 제품은 이겁니다. 일단 굉장히 흡족합니다. 이 후기글은 구글 블로그에 작성 예정이고요. 확실히 플라스틱 제품보다는 내구성이 높다는게 표면적으로 느껴집니다. 또한 강철이니까 자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살짝 있긴 하지만 충분히 값어치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렇게만 보여드리겠습니다. 활용 가능한 애드온 악세서리가 많이 구성되어있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카멜마운트에서 따로 추가구매를 하려했는데 악세서리만 따로 판매하지는 않더라고요. 이건 좀 아쉽습니다.
아니면 이런 형태의 홀보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방금 전 보여드린것과 크기는 거의 유사한데 좀 더 다양한 악세서리를 제공합니다. 설치하는것도 간단해 보이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발송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더 신용이 갑니다. 근데 밑에 있는 선반까지 추가로 설치하려면... 앞서 소개한 제품이 좀 더 끌리고, 이 제품은 여러가지를 거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큰 장점이지만, 이게 또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먼지가 더 쉽게 쌓인다는 점이죠.
이게 지금 사용중인 겁니다. 당장 사용할때는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지구의 중력에 의해 살짝 추욱~ 쳐집니다. 특히 무거운 물건을 거치할수록 더 심해지죠. 저는 그래도 나름 가볍게 거치해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얘가 홀보드 판 자체의 무게 때문인지는 몰라도 책상 쪽으로 기울어지더군요. 벽쪽은 당연히 벽이 있으니 그쪽으로 기울어지지는 않고요.
그래서 이걸 추가 구매했습니다. 기존것은 브라켓이 이것보다 짧습니다. 그래서 좀 더 길게 고정시켜주면 축 쳐지는 부분을 조금 꽈악 잡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건 벌써 구매했습니다. 구매한 이유는 남동생에게 제가 쓰던걸 그대로 물려주기 위해서지요. 이 상태로 그냥 줄 수는 없고 그나마 좀 튼튼하게 만들어서 주는게 도리가 아닐가 싶습니다. 이것도 차후에 후기글로 한번 작성해 보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