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가 인터넷은 한국에 없습니다. 현재까지 최고 속도는 기가 인터넷이죠. 일반적인 가정에 제공되는 최대 속도는 1Gbps 이며 일부 기업용으로는 최대 10Gbps까지 제공되기도 합니다. 즉! 저는 이 케이블의 최대 성능을 쓸 수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케이블 퀄리티가 좋아서 홀린 듯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케이블로 인터넷을 연결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고요. 제품은 이겁니다. 벌크 타입으로 도착했고요. 일단 딱 보셔도 아시겠죠? 엄청 두껍습니다. 단자 부분은 금속 메탈 재질입니다. 단자를 보호하는 캡도 씌워져 있습니다. 케이블은 매우 쫀쫀합니다. 그리고 매~우 튼튼해요. 내구도는 최강일 것 같습니다. 아연 합금입니다. 지금까지의 일반 랜선과 완전 다르죠? 본체와 집 랜 단자가 가까워서 저..
이따금씩 도전 정신을 발휘해서 알리에서 향수를 구매합니다. 그렇게 구매해서 만족스러우면 사용을, 향기가 그다지 제 취향이 아니면 화장실 방향제로 귀향을 보내버리죠. 지금까지 이것저것 구매한 향수들은 약 4종류였는데 모두 다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만큼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의미죠. 그런데 가장 최근에 구매한 이 제품은 완전 취향 저격입니다. 이겁니다. 디자인이 독특합니다. 바로 오픈! 병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PHANTOM GOLD - Lingyi Perfume 그리고 WARMKISS 라고 말이죠. 아마 팬텀 골드가 제품명이고 웜키스가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이걸 챗GPT에게 물어보니 Lingyi Perfume 향수는 중국의 "Yiwu Lingyi Cosmetics Co. Ltd."에서 제조하는 향수 ..
저에게는 알루미늄 바디 숫자 키보드가 총 3개가 있습니다. 앞으로 더 사고 싶은 마음 뿐이죠. 은근히 비싸서 그게 좀 걸림돌이긴 합니다. 그 돈이면 중저가형 풀배열 키보드를 하나 더 구매할 수 있으니까요. 아무튼 가지고 있는 숫자패드 중 하나를 키캡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합니다. 남는 풀배열 키캡 중에서 적당히 빼서 쓰고 있었는데 일부를 빼서 사용하기가 싫은 저는 결국 숫자패드 전용 키캡만 따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키캡은 이겁니다. 벌크 타입으로 도착했고요. 변신시켜 줄 오늘의 숫자 키보드입니다. ZUOYA LMK21 알루미늄 바디 숫자패드 키보드 후기 ZUOYA LMK21 알루미늄 바디 숫자패드 키보드 후기지난번에 텐키리스 키보드를 구매한건 다들 아실겁니다. 하지만 저.. 텐키리스에 적응하지 못한 자!..
GK798 Pro 이모저모이미 가지고 있는 키보드 중에서 활용을 잘 안 하는 애들을 놔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꽂힌 한성 GK798 Pro 풀배열 기계식 키보드를 결국 지르고 말았죠. 이게 축이 좀 많아요. 일단 저소음 계열이 2개, 리니어 타입이 2개, 마지막 하나는 텍타일 스위치 1개입니다. 요즘 나오는 텍타일 스위치들은 대체로 리니어에 살짝 클릭감이 들어있는 축이 많더라고요. 제품은 이겁니다. 제 방은 화이트 톤이기에 당연히 키보드 바디도 화이트로 구매했어요. GK798프로가 화이트 2종입니다. 하나는 메탈화이트, 다른 하나는 오션 화이트죠. 메탈 화이트가 화이트 색상에 가까운 녀석이고 오션 화이트는 아이보리 느낌이 좀 많이 납니다. 저는 순백의 화이트를 원했기에 메탈화이트를 고르게 되었습..
기존에 사용중인 전동식 샤오미 콧털 트리머가 수명이 다 했는지 뭔가 절삭력이 떨어졌습니다. 이것도 상당히 오래 썼어요. 수명이 다 될때가 된 것 같아서 이번에 새로운 버전으로 재구매 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샤오미 콧털 정리기는 건전지 타입이었습니다. 사실 건전지 타입이 편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상당히 번거롭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구매한 녀석은 충전 방식이라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디자인은 예전과 다를게 크게 없습니다. 구성품입니다. 본체인 콧털 트리머와 충전 케이블입니다. 이것도 구버전과 다르지 않네요. 청소하기 쉽게 트리머 헤드가 분리되는 타입입니다. 그리고 뚜껑도 그냥 뚜껑이었는데 지금은 자석 타입으로 변경되었네요. 이렇게 헤드가 쉽게 분리됩니다. 그리고 충전식으로..
직장 다니면서 스마트워치를 거의 착용하고 있습니다. 집에만 있을때는 스마트 워치를 착용해도 딱히 활용할 일이 잘 없었거든요. 근데 직장에선 다르더라고요. 일단 입출금 내역을 필수로 확인해야 하는 일도 있는데 일일히 스마트폰을 확인하지 않아도 스마트워치로 그 내역이 전송되니까 왼손만 스윽 들어주고 확인하면 되서 상당히 편리해요. 이래서 스마트워치도 활용할 일이 높은 환경에서 써야 그 가치가 확 체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 시간 진짜 오래 간다! 샤오미워치 S3 사용 후기 배터리 시간 진짜 오래 간다! 샤오미워치 S3 사용 후기그동안 정든 삼성 갤럭시워치3를 이제 보내줄때가 되었습니다. 오래 썼죠. UI는 진짜 마음에 들어요. 아마 이것만큼 마음에 드는 UI는 없을겁니다. 이걸 떠나보내는게 가장 아쉽습..
가지고 있던 조이스틱이 드디어 고장이 난 모양입니다. 위닝일레븐을 하는데 아 이놈이 원하는 방향으로, 특히 위로 뛰는게 잘 안 되는군요. 왼쪽 스틱바가 슬슬 오작동을 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하긴 오래 되긴 했어요. 이거 분명 과거에 글을 작성했을텐데 말이죠. 제가 부지런했다면요. PC용 USB 무선 게임패드 다이렉트 기어 DG-RF01 리뷰 PC용 USB 무선 게임패드 다이렉트 기어 DG-RF01 리뷰드디어 구매 완료! 사실 이걸 가지고 한달 이상을 고민하였다.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어차피 PC게임도 자주 안하는 터라...괜히 사면 낭비 아닌가 라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없었지만, 결rgy0409.tistory.com역시 과거의 저는 부지런했습니다. 이거였는데 와~ 거의 9년이 되었습니다...
바리깡 (전동 이발기) 수명이 다 되서 그런지 출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머리를 깎을 때 씹혀서 아프더라고요. 따라서 새로운 제품을 구매할 적절한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마침 알리에서 봐둔게 하나 있었단 말이죠? 가격도 합리적이고 브랜드가 샤오미 미지아여서 품질은 믿을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뭐다?! 그렇습니다.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입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샤오미 미지아 3세대 전동 이발기 입니다. 모델명은 LF1 입니다. 제품 크기는 46 x 43 x 183 mm 이고 무게는 약 231g 입니다. 거의 스마트폰 무게 정도군요. 구성품입니다. 이발할때 사용할 보자기(?)로 추정되는 천이 있고 본체인 전동 이발기, mm를 수동 조절하는 가이드, 그리고 충전 독과 어댑터가 있습니다. 윤활제도..
기존에 사용중인 게임패드도 슬슬 수명이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방향키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간만에 위닝일레븐좀 하려고 했는데 망했어요. 그래서 급하게 알리에서 이걸 구매했습니다. 게임서(GameSir) 라고 하는 브랜드의 T4 Pro 게임패드(조이스틱) 입니다. 게임서는 조이스틱으로 나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따라서 회사 이름만 보고서 그냥 믿고 구매해도 상관 없는 부분이란 말씀! 마침 할인 이벤트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의 여러 제품 중에서 Choice(초이스) 카테고리 제품은 배송이 빠른 편입니다. 일주일이 안 되서 도착하는 제품도 있고요. 이번 게임서 T4 프로 조이스틱도 빨리 도착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본체인 조이스틱, 스마트폰 거치대, 2.4GHz U..
그냥 대충 적당히 다이소에서 보관함 사서 넣어도 되는데 어느덧 증식해버린 스위치들 때문에 추가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소에 가서 추가 구매를 해도 되는데 이번만큼은 키보드 스위치 전용 보관함을 한번 갖고 싶었죠. 결론은 그냥 사보고 싶었던 것! 가격도 얼마 안 하니까 부담이 없군요. 그리하여 3개를 구매했습니다. 상자를 오픈해 실물을 만나보았습니다. 평범하군요. 어? 근데 이게 락앤락처럼 정사각형 스타일의 경우 모든 방향으로 뚜껑이 채결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180도 기준입니다. 홈이 모든 면에 있는게 아니라 서로 마주보는 한 쌍만 홈이 있습니다. 따라서 커버가 180도씩 돌아가며 뚜껑이 덮입니다. 그리고 고무 패드 부분이 엄청 쫀쫀해서 한 번 닫아놓으면 외부와의 공기가 확실히 차단되는 느낌입..
와 지금까지 구매했던 키캡 중 이 제품의 질감이 단연코 최고입니다. 진짜 보들보들해요. 부드럽기 그지없습니다. 아쉬운건 이게 풀배열 버전이 없다는 것! 따라서 텐키리스 키보드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키캡 되시겠습니다. 최대 102개의 키캡이거든요. 레트로 테마의 키캡은 다양하지만 이 녀석도 복고풍 느낌의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캡은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분명 풀배열을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인데 엉성하게 들어있는걸 보니 살짝 마음이 아프군요. 하아~ 진짜 뽀얗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군요. 부드러울 것 같은 질감이 느껴지십니까? 이거 진짜 부들부들 보들보들 하단 말입니다! 촉감 매우 굿이예요! 텐키리스 키보드에서 사용하기에 전혀 문제없는 키캡 구성입니다. 재질은 ABS입니다. 이중사출 방식이 아니군요...
알리에서 진짜 저렴한 스위치를 발견했습니다. KBDiy 브랜드 스위치죠. 종류가 무려 3개나 되는군요. 하지만 모두 다 구매하기에는 좀 부담이 있어서 일단 해외 리뷰 사례가 있나 싶어서 유튜브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많진 않지만 몇 개의 영상이 있었고 그 중 사쿠라 스위치가 그나마 개인 취향 느낌이라 한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물론 나머지 두 종류의 스위치도 타건음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여유있게 140개를 구매했습니다. 상자 한 개당 35개씩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개별 포장 방식이라 핀이 휘어서 도착할일은 잘 없겠지만 포장 과정에서 실수를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구부러진 핀이 없는지 확인하면서 장착해야 합니다. 이 스위치를 사용할 오늘의 키보드는 이겁니다. 몬스타기어 닌자 108 Pr..
벌써 세 번째 텐키리스 키보드군요. 이번 제품은 그냥 심심할때마다 스위치도 바꿔보고 키캡도 바꿔보려고 구매한 일종의 장난감 목적 키보드 되시겠습니다. 텐키리스 키보드는 이제 이 녀석까지 포함해서 총 3개입니다. 점차 늘어나는 키보드 때문에 이제 몇 개는 놔줘야 할 것 같군요. 당시에는 대충 그냥 좋아보이는 키보드를 구매했으나 이제는 키보드 안에 흡음패드가 살짝 깔려줘야 타건맛이 난다는걸 알아버렸으니까요. 독거미 F87 프로도 키보드 구성이 탄탄했기에 믿고 구매했습니다. 또한 독거미 브랜드가 국내에도 워낙 잘 알려져있고 품질 괜찮기로 정평이 나있기에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또한 알리 세일 기간이라 저렴하게 구매한것도 매우 럭키한 일이죠. 이것이 아우라 독거미 브랜드의 F87 Pro 텐키리스 기계..
애즈락 보드가 생각보다 케이블 속성을 잘 타는 느낌입니다. MSI(므시) 보드 쓸 때는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지금까지 한 네 번 바꾼 것 같아요. 케이블을. 10Gbps 전용 Gen2 USB 3.2 C to C 케이블을 말입니다. 외장형 SSD도 제법 되는데 이 모든 디바이스를 한 방에 깔끔하게 모두 제 속도로 정확하게 인식되도록 만드는게 이렇게나 어려울 줄이야~ 아무튼 이번 이 케이블로 정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벌크 타입이 아닌 정품 박스에 담겨도착했군요. 케이블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알루미늄 바디여서 내구성은 높아보입니다. 케이블과 단자 사이의 마감도 훌륭합니다. 스팩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USB4.0을 지원합니다. 최대 출력은 240W이며 최대 데이..
알리에서 또 충동 구매를 하고 말았군요. 이미 PD충전기는 넘쳐흐르는데 말이죠. 그래도 이건 매력적인 충전기인 것 같아서, 그리고 회사 업무용으로 쓰기에도 적합해 보여서 AS330W 330W GaN 멀티 USB 고속 충전기를 구매 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이 제품은 PD3.0, PPS, QC3.0 등 최신 고속 충전 기술을 모두 지원하며, 멀티 포트 구성으로 실제 사용 환경에서 얼마나 편리한지 궁금했습니다. 궁금하면 뭐다?! 써보는 것입니다. 포장은 진짜 제대로 했습니다. 에어팩에 제품 박스를 잘 보관해서 발송해 주셨군요. 이러면 너무나 신용이 높아지죠? 판매자에 대해서 말입니다. 사실 알리익스프레스 제품 포장은 대충 하기로 악명이 높은데 여기는 포장에 진심입니다. 제품 박스입니다. TOPZERO AS3..
방향제보다 냄새의 근원인 녀석을 흡착해 제거하는 형태의 탈취제를 한번 써볼까 싶어서 BAS 탈취제를 구매했습니다. 바스가 꽤 유명하더라고요. 이게 알리에서도 판매중이어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140g 짜리인데 크기가 작아서 4개 세트로 확보! 두 개는 우선 제 방에, 하나는 화장실, 하나는 남동생에게 주었습니다. 향은 은은한 코튼향입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거치해도 미관을 해치지는 않아요. 보통 3개월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금 소진되는 속도를 보아하니... 길어야 한 달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내용물입니다. 마치 향초 같은 느낌이예요. 가운데에 심지만 있다면 영락없는 초입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그냥 이렇게 뚜껑 열고 있으면 끝!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기중에 퍼져서 냄새 분자를 흡착해 제..
업무용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단축키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키는 6개가 적당할 것 같았습니다. 자주 쓰는 단축키가 거의 정해져 있거든요. 사실 키 3개짜리 키보드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희한하게 이 종류의 키보드들은 2.4GHz 무선을 지원하지 않더라고요. 블루투스는 지원하지만요. 저는 블루투스보다는 2.4GHz RF 전용 키보드가 필요했기에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자~ 키보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당히 아담하죠? 핫스왑을 지원합니다. 게다가 키캡 변경도 가능하고요. 그야말로 커스텀 키보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내장 배터리 방식이어서 충전 후 No Power 연결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제품 상세 페이지에도 내장배터리 용량이 나오지 않아서 차후에 분해해서 직접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작동 스..
오늘도 열심히 키보드 삼매경에 빠진 당신이십니까? 어떤 스위치를 써볼지, 어떤 키캡을 써볼지 고민중인 당신이십니까? 그렇다면 당연히 키캡 리무버는 필수로 별도로 구비를 해두셨을 겁니다. 아니면 혹시 키보드 샀을 때 박스에 들어있는 보급형 키캡 리무버만 고집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장 이 녀석을 구매해서 써보시기 바래요. 완전 좋아요. 여러분들의 키캡 교체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먼저 이겁니다. 이걸 주력으로 사용 중이죠. 한 번에 키캡 4개를 뽑을 수 있습니다. 1x1 사이즈 키캡 기준이고요. 보시는 것처럼 가로로 넓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구조이기에 한 번에 4개의 키캡을 제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용 방법도 쉽습니다. 별 거 없죠? 그냥 넣고 꽈악 움켜쥔다음 잡아 뽑으면 됩니다. 다만 키캡과..
원래 가지고 있던 삼각대가 고장이 났습니다. 헤드가 고장나서 지멋대로 중력에 이끌려 돌아가버려요. 이래서는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니 이참에 새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오래 되기도 했고요. 원래는 셀카봉+삼각대 기능을 수행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셀카봉 사용자는 거의 없는데다 셀카봉 기능을 사용할 일이 아마 당분간은 없을 것 같아서 과감히 삼각대 기능만 충실한 제품을 선택했죠. 대신 이번에는 합금 강철 바디이기에 내구성 하나는 확실합니다. 거기에 맥세이프 마그네틱을 지원해서 아이폰은 물론이거니와 맥세이프가 들어있는 케이스를 사용하면 편리하게 탈착까지 가능합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딱 봐도 완전 튼튼하게 생겼죠? 추가 파츠까지 장착할 수 있는 홀도 있습니다. 삼각대에 추가로 고정도 할 수 있습니다. 돌..
또 충동구매 했습니다. 그냥 디자인이 너무 개인 취향이어서! 그리고 마인크래프트 테마를 좋아해서! 마지막으로 저렴해서! 이 세 가지 이유 때문에 샀어요. 돈지랄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합니다. 가격이 진짜 얼마 안 해요. 그치만 충분히 돈 값을 하는 LED 조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바로 실물을 영접하겠습니다. 박스부터 이미 마인크래프트라는게 느껴집니다. 바로 오픈해 보겠습니다. 누가봐도 이건 포션 모양이죠? 금방이라도 체력이 회복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바닥에 충전용 C타입 포트와 전원 스위치가 있습니다. 충전 방식이며 내장배터리 용량은 500mAh 입니다. 무게는 약 400g 정도이고 크기는 18 x 13 x 6 cm 입니다. 표현 가능한 LED 색상은 총 8가지입니다. 맨 위의 마개..
예전에 텐키리스 키보드 스탠드 받침대용으로 조립식 제품을 구매했고 그 녀석을 소개해드린 글을 작성했는데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당연히(?) 보셨을거고 검색을 통해서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아마 이 제품을 못 보셨을테니 한번 스윽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내용은 연장선이기 때문입니다. 레고 블럭으로 꾸밀 수 있는 조립식 키보드 스탠드 거치대 후기 바로 이 키보드 스탠드에 추가적으로 DP를 하기 위해 구매한 레고 캐릭터 되시겠습니다. 당연히 레고 정품은 아닙니다. 만약 레고가 귀멸의칼날과 콜라보로 나온다면 가격대는 어마무시하게 상승할거예요. 과연 이걸 제작한 회사가 귀칼과 정식으로 협업한건지, 캐릭터 디자인을 무단 도용해서 사용한건지는 알 수가 없..
저의 직장은 현재 스마트폰 사설 수리점입니다. 진짜 미친듯 스마트폰을 분해하고 조립합니다. 스마트폰 분해 조립은 진짜 재밌습니다. 때로는 힘든 구간도 있긴 하지만 첫 경험이라 약간의 부담 때문에 그런거고 몇 번 하다보면 익숙해지죠. 특히 아이폰의 경우에는 아직 완벽하게 마스터를 하지 못했기에 살짝 부담이 있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점점 도전할수록 자신감이 차오릅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갤럭시와는 다르게 사용되는 나사 타입이 총 4개입니다. 십자, Y자, 2중 십자, 그리고 별 나사입니다. 액정 혹은 뒷판을 분해하기 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나사가 별나사죠. 단자 양 옆에 고정되어있는 별나사! 그리고 아이폰 나사들은 하나같이 겁나 작아요. 정밀 나사보다 더 작죠. 그래서 일반적인 드라이버를 사용했다가 나..
회사에서 사용할 마우스 패드가 필요했습니다.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마우스패드가 있지만 왠지 그건 안 이쁘단 말이죠? 게다가 사각형! 마우스를 사용하다보면 위치가 틀어지면서 사각형도 삐뚤어집니다. 그럼 보기 싫어요. 의외로 또 이런 부분에서는 칼같은 각을 중요시 여긴단 말이죠? 업무 환경인데 정갈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구매했습니다. 어차피 안 비싸잖아요. (껄껄) 이겁니다. 진짜 그야말로 레트로 그 잡채! 블랙 캣과 LP판의 블랙이 깔맞춤! 고양이 뒤 백그라운드는 진짜 8090 레트로 디자인이 물씬 풍깁니다. 두께는 일반 마우스패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약 2~3mm 정도 됩니다. 바닥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만 그리 강력하지는 않아요. 흡족합니다. 사진은 집이지만 현재 ..
제 방이 그렇게 심하게 넓지는 않은 관계로 어떻게 해서든지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합니다. 직장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옷을 자주 갈아입으실거고 그로 인해서 옷 정리가 꽤나 중요하죠. 그렇기에 자주 옷을 입고 벗는 종류를 그냥 바닥에 널부러뜨릴수는 없었습니다. 너무 지저분해 보이거든요. 그렇기에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오로지 옷을 보관하기 위한 보관함이기에 값 비싼 가구 종류로 구매할 필요는 없었기에 대충 이걸로 샀습니다. 가벼우며 틈새 가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입니다. 이겁니다. 천 재질이고요. 양 모서리를 쇠 막대로 가이드를 세우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같이 동봉된 쇠 막대를 사이드에 넣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게 벨크로 뚜껑(?)이 있어서 닫을 수 있죠. 그렇게 순식간에 완성된 보관함! 색상이 ..
드래곤플라이 브랜드가 한국에서도 꽤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가볍고 성능이 괜찮다는 평가가 압도적으로 많죠. 그래서 저도 샀고요. 노트북에 사용할 화이트 깔맞춤 무선 마우스를 찾다가 잠자리 VXE R1 SE 녀석을 발견했고 지금 살 사용중입니다. 간단한 후기글도 남겼는데 궁금하시면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안 길어요. 금방 읽으실 겁니다. 드래곤플라이 VGN VXE R1 SE 2.4GHz + 블루투스 유무선 마우스 후기 드래곤플라이 VGN VXE R1 SE 2.4GHz + 블루투스 유무선 마우스 후기잠자리 마우스가 꽤 입소문이 나있습니다. 가볍다는게 일단 공통된 주 장점이죠. 개인적으로 마우스가 가벼우면 손목에 부담이 덜 갑니다. 전에는 몰랐는데 점점 나이가 들면서 손목도 덩달아rgy0409..
알리에서 이것저것 많이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후기글을 이곳 티스토리에 올리고 있죠. 컴퓨터 책상에 올려놓고 제품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인데 조명이 제 머리 뒤에 있어서 그런지 비교적 그늘이 형성되어 촬영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에 뭔가 조명이 필요했습니다. 모니터 바로 위에서 때려주면 아주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바로 책상용 조명 스탠드를 알아봤습니다. 역시 알리에는 다양한 조명이 있었고 그 중에서 제 마음에 쏙 드는 녀석을 찾았죠. 그게 이것입니다. 제품은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열어봅니다. 역시 심플합니다. 고정형 램프가 들어있어요. 엉? 근데 보통 이렇게 돌려서 고정하는 타입의 제품들은 고무 재질로 한 번 덧대어 주는게 정석인데 이건 없어요. 이러면 책상 하부에..
또 새로운 키캡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사용할건 아니고 남동생에게 그동안 구매한 키보드 중 하나를 주기 위해 키캡을 새로 장만한 것입니다. 가진것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녀석으로 말이죠. 키캡은 그래도 제 손떼가 묻었으니 인간적으로 양심은 있기에 새걸로 마련한 것입니다. 약간의 사심도 채우고요. 키캡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키캡 이름은 커피 라떼! 색만 보면 딱 커피라떼라는 네이밍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반투명이긴한데 키캡 전체가 그렇지는 않고 특수키는 그냥 불투명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저소음 라임축을 그대로 사용하고 키캡만 바꿀 것입니다. 이중사출 방식이기에 암만 눌러도 각인이 사라질일은 없습니다. 또한 PBT 재질이라 내구성도 우수합니다. 자~ 장착은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보통 알리 같은 해외직구 사이트에서 키캡을 구매하시면 아마 한글 각인까지 같이 되어있는 제품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걸 아실 겁니다. 설령 있어도 가격대가 대체로 있는 편이고요. 또한 너무 한글 각인만 고집하면 진짜 마음에 드는 키캡을 찾았는데 구매에 제한이 생기기도 하고요. 사실 제 경우에는 한글 각인이 없어도 한글을 입력함에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키보드 보고 타자를 치지 않기 때문이죠. 대부분은 손가락이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컴퓨터 라이프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역추적을 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게 뭔 뜻이냐면 누군가 저에게 대신해서 한글로 그래도 입력하면 영어가 어떻게 들어가는지를 알아봐 달라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인이 "혹시 너구리가 영어 자..
회사에서 사용할 유무선 와이파이 공유기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제 돈이 아닌 회사 돈으로 말입니다. 현재 저는 직장인 모드를 성공적으로 수행중이며 적응도 완료한 상태입니다. 확실히 프리랜서의 가장 큰 불안은 수입 문제 아니겠습니까? 고정 급여가 있다면 이 불안은 어느정도 해결이 됩니다. 좀 더 완벽한 업무 환경을 위해서 새 PC를 요구했고 그에 맞는 환경을 위해서 유무선 공유기도 하나가 더 필요했기에 같이 구매했습니다. 대충 적당한거 쓸만한게 없을까 싶었고 찾아보니까 티피링크라는 브랜드에서 출시한 Archer AX17 이라는 제품의 와이파이6 유무선 라우터 공유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후기와 가격 모두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번 유무선 공유기를 구매한 궁극적 목적은 PC 2대를 유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 마케팅은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는 AS마저도 매우 친절하고요. 국내 AS보다도 낫다는 인상이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각인되었을 수준입니다. 국내 AS는 솔직히 대기업쪽이 그나마 낫다는건 이미 한국 사람들의 대부분이 인정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외의 중소기업들은 사실 AS가 그리 매끄럽지도 않고 그마저도 1년동안 확실한 AS가 보장될지도 미지수예요. 중기업은 그나마 약속을 이행이라도 하는 반면, 소기업은 언제 객사할지도 모르니 애프터 서비스라는 말은 불안하기 짝이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온라인 판매 플랫폼입니다. 국내의 오픈마켓과 다를 바 없어요. 그런데 AS가 확실하다는건 대체 뭔 소리냐?! 알리 자체적으로 AS를 책임지고 진행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