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물회 풍년횟집 어시장 명물!


마산으로 미팅이 있어서 지난주에 갔다 왔는데, 여기서 또 한번 회라는 개념을 다시 쓰게 되었다. 사실 필자는 생 보다는 조리를 한 요리를 좀 더 좋아하는데, 이곳에서 라이브뿌드(?)의 정의를 새로 한번 정리하게 되어서 무척 기억에 남는다. 어시장 하면 역시 회인데, 이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회맛을 잊을 수 없는 건가 싶었다. 생전 처음으로 다시 한번 회가 먹고 싶어지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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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물회 풍년횟집 어시장 명물!



바로 이곳! 마산 어시장하면 역시 물회가 생각난다. 풍년횟집 이라고 하는 이곳은 싱싱한 활어들과 여러가지 바다생물들이 나를 잡아잡수 하고 팔딱팔딱 날뛰고 있다.




풍년횟집




개인적으로 이런 어시장 견학을 무척 좋아한다. 이유는 살아있는 여러가지 해산물들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다에서 나는 여러가지 생물들을 이곳에서 거의 만나볼 수 있어서 보는 즐거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킹크랩, 랍스타, 대게 모두 다 있다. 이런 살아있는 대자연의 산물을 볼 때마다 참으로 바다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정말 감사하다. 이런 맛있는 존재들을 만들어 주셔서!



낚지부터 개불, 해삼, 장어, 넙치, 우럭 등등 없는 게 없다. 참고로 해삼이랑 멍게는 서비스로 나온다.




자, 한번 먹어보실까? 우리가 주문한 것은, 줄돔과 쥐치를 주문하였다. 그리고 물회까지! 오도리는 두마리만 시켰다. 생각보다 비싸네...허허~! 우선 이렇게 먹어 보도록 하겠다. 우선, 먹방 글인 만큼 최대한 사진에 집중해 주시고 말수를 줄이도록 하겠다.




이렇게 한 상 차림이 셋팅되었다. 완전 진수성찬이지 않은가?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나오고, 부족한 반찬은 얼마든지 리필이 가능하므로 부담없이 마음껏 먹도록 하자.



반찬들은 뭐 산해진미, 신선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만 먹어도 맛있다.





드디어 나왔다! 이제 맛있게 먹어보도록 하자. 정말 신선하다! 그리고 쫄깃하고 고소하다! 아...지금까지 먹어본 회 중에서 가장 맛이 좋았다. 진짜 맛있다!!!




이렇게 와사비 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 보기도 하고~




초장에도 찍어 먹어보자. 기가막히다!




요기에도 찍어 먹고!




양념이 깃든 야채와 함께~!




깻잎과도 함께 먹어보자. 아이좋다~!




쌈이 빠질 수 없지!




아주 맛있다...맛있어!!! 이맛에 회를 먹는거구나 하고 생각했다.






이렇게 즉석에서 새우도 냠냠! 생으로 바로 먹는다. 생으로 이렇게 먹어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와...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피니시로는 깔끔한 물회로 마무리! 정말 시원하다. 이런 무더위에는 역시 물회다! 식감이 정말 환상적이다. 마산물회! 풍년횟집! 아주 좋구나! 주인 아주머니가 시원시원하셔서 더욱 좋다.



자, 이곳에 오셨다면 꼭 한번 이곳! 풍년횟집에서 뛰어난 물회맛도 보시고, 싱싱한 회들도 한접시 하며 같이 방문한 동료, 친구, 연인, 가족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라겠다. 명함에도 나와있듯, 무료주차장이 있으니 네비찍고 편히 오시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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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 221-24 | 풍년활어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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