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콘텐츠 전쟁! 가장 확실한 콘텐츠는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한다

친절한효자손이 올해들어 가장 고심하는 부분이 바로 콘텐츠다. 가장 확실한 콘텐츠를 완성하기 위해서 늘 생각해 왔는데, 이제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스스로가 콘텐츠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말이다. 아마 이 부분에 대해 동의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된다.


가장 확실하고 오래가는 콘텐츠는 나 자신!


그러기 위해서는 유튜버나 스트리머같은 플랫폼 활용은 필수가 되어야 할 듯 하다. 요즘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스트리머 중 '선바' 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 트위치에서 여러가지 콘텐츠로 (주로 게임) 방송활동 하시는 분인데, 이 분은 스스로를 아주 잘 캐릭터화하고 펜들과의 소통을 잘 이끌어가는 스트리머 중 한 분이다. 게임하면 대도서관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개인적으로 대도서관 보다는 선바의 방송이 더 재밌게 느껴지는게 다름아닌 진정성 때문이다. 물론 다른 유튜버나 인터넷 개인 방송을 하시는 분들도 진정성 있게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이건 개인 취향 차이니까 뭐 이쯤해서 넘어가고, 어쨌든 확실한건 개인을 캐릭터화한 대표 성공 사례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게임리뷰, 맛집, 영화, 연예, 스포츠, IT 등등 다 필요 없고, 가장 중요한 건, 당사자가 콘텐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IT쪽 블로거 중 국내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분들도 꽤 있다. 함영민, 정민파파, 비에쥬르, 씨디맨 등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모두 IT 대표 컬럼니스트라 불릴 정도여서 당사자의 인지도가 꽤 있는 편이다. 따라서 리뷰를 하더라도 '힘' 이 실린다. 기본 신뢰도는 먹고 들어간다는 것이다.



▲친절한효자손 하면 생각하는 곰 캐릭터. 어느정도는 입지는 굳힌 듯 하다.


친절한효자손이 가장 고심하는 부분이기도 하며, 그렇게 되려고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지금은 애드센스 부분에 대한 정보 공유, 티스토리 정보 공유, 그리고 좋아하는 IT 제품들 리뷰 등등 여러가지를 병행하고 있지만, 따지고 보면 뭐 하나 특출나게 잘 하는게 있나 싶기도 하다. 사실 이런 부분들은 누구나 관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은가? 싶다. 지금도 애드센스라던지 티스토리 라던지 검색만 해보면 수두룩한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이런 많은 정보들 사이에서 자신의 글이 좀 더 설득력있고 힘이 실리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하고 쉽게 적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 왔기에 조금이나마 이 블로그가 살짝 인지도가 생기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는 이 블로그가 콘텐츠가 아닌, 친절한효자손 스스로가 콘텐츠가 되기 위해서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그래서! 올해에는 영상쪽에 좀 특화를 둬서 본격적으로 유튜브나 트위치같은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IT 정보를 직접 실시간 생방송 하거나 블로그 수다, 그리고 그림 그리기, 만들기, PC조립 등등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볼 생각이다. 이제 나 자신이 콘텐츠가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끝.




"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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