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 1700X 배틀그라운드 + 멀티작업을 위한 조립PC 세팅 구성

요즘 너무 뽐뿌가 밀려오고 있다. 솔직히 그동인 이 PC를 오래 쓴건 사실이다. 7년이상 사용했으면 참 장수한거다. 이제 슬슬 버벅거리는 게임들도 생기기 시작했고, 특히 언리얼을 구동할 때 많이 버벅임을 느낀다. 자주하는것이면 당장 바꿨겠지만, 주로 블로그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 또한 애매한 상황! 어떻할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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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1700X + GTX1080 + M.2 SSD 512GB = 환상적인 환경!


우선 그냥 조립PC만 구성해봤다. 어디까지나 그냥 한번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언제 카드를 꺼내들어 "에이잇! 결재를 승인한다!!!" 하고 가오가이거 합체승인을 낼지 모른다. 만약 이번에 PC를 산다면, 이렇게 한번 구성해보고 싶다. 라이젠이 초창기에는 호환성에서 말이 많았지만, 최근 꾸준한 메인보드의 발전으로 이제 재법 안정권에 접어든 듯 하다. 솔직히... 인텔이 그동안 CPU 시장을 독점해왔던 건 사실이며, 큰 의미없는 세대를 늘려 판매하는 마케팅 전략에 소비자들도 잔뜩 뿔이났던 건 사실이다. 그 바람에 오히려 독이 되어 라이젠에 더욱 큰 힘을 실어준 꼴이다. 이래서 경쟁업체는 꼭 필요한 모양이다.




구성은 이렇게 해 보았다. 라이젠7 1700X를 선두로 기타 나머지 제품들을 보시면 참 짱짱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AMD CPU 라이젠7 이다. 1700과 1700X의 차이는 일단 단일 클럭의 속도다. 그냥 1700은 3.0GHz 이지만, 1700X는 3.6GHz로서 훨씬 빠르다. 그리고 자동 오버클럭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필자는 오버클럭 보다는 그냥 기본 성능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고 싶다.




메인보드는 ASUS 제품이다. 칩셋은 B350으로, X370과 고민을 했으나, 차이는 SLI (듀얼 그래픽카드 구성) 말고는 따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그냥 B350으로 선택했다. 무엇보다 아수스는 믿고 쓰는 기업 아니던가!




메모리는 삼성전자는 이제 질렸으니 다른 브랜드를 사용해보려고 한다. 방열판이 장착된 DDR4 19200 8GB 짜리 두개를 장착할 것이다.




메인보드에 칩셋처럼 장착해서 쓰는 M.2 방식의 SSD다. MLC 방식이며 E-Star 브랜드가 예전부터 인기가 좋았다. 여친네 집에 있는 컴퓨터도 요번에 이 제품으로 샀는데, 상당히 빠르다.




inno3D 사의 GTX1080 그래픽카드다. 1080Ti는 너무... 비싸서 조금 엄두가 안 나고, 이 정도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뽑아 줄 것으로 믿고 있다. 또한 난생처음으로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써보고 싶다. 이것으로 배틀그라운드는 이제 문제없다. 나도 한번 그래픽 빵빵한 옵션으로 돌려보자!




케이스는 무조건 빅타워! 그리고 파워서플라이 공간이 따로 있는 제품으로 선택했다. 실제로 얼마전 필자는 케이스를 바꿨고, 이 제품으로 사용 중 이다. 상당히 만족 스럽다.




파워는 넉넉하게 700W 출력 짜리로 선택했다. 전원공급장치도 얼마전에 바꿨다. 자꾸 3D관련 프로그램 및 게임만 하면 전원이 팍 꺼져버리는 증상인데, 이런 경우는 대부분 파워서플라이 문제다. 교체하고 나니까 증상이 사라졌다.




인증샷! 케이스와 파워다.




안의 장치들 모두 새 보금자리로 이사 후 본체 작동 샷 이다. 매우 만족스럽다. 만약 필자가 지금 라이젠으로 본체를 구성한다면, 파워랑 케이스는 있으니 나머지만 구매하면 대략 186만원만 더.... 쓰면 라이젠 시스템이 갖춰지게 된다. 으.... 돈이 문제로구나!!!


라이젠 시스템으로 구성을 희망하신다면 한번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이 부분은 동생과 좀 더 상의해보고 조만간 결정을 내리게 될 것 같다. 안의 내용물을 팔고 새 환경으로 갈아탈지, 아니면 1~2년 정도 더 사용한 다음에 바꿀지... 지금 사양도 참 애매해서 안쓰자니 성능이 아깝고... 쓰자니 일부 버거운 프로그램도 있는 통에... 딱 커트라인에 있는 듯 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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