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에 집중하지 말고, 콘텐츠 개발에 힘쓰라!

필자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티스토리로 입문하시려는 분들께서 많이 오신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만 사용하시면 티스토리의 장벽은 좀 높을 수 있지만, 이것도 결국 블로그! 글 쓰는건 다 거기서 거기다. 애드센스나 기타 스킨 꾸미기 부분에서 도움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방문자를 어떻게 해야 늘어나는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블로그, 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CopyLeft(C) 는 저작권의 반대개념으로, "모든것을 공유한다" 는 뜻 입니다#

#공유라는 개념은 그대로 복붙하시라는 개념이 아니라, 내용을 응용해서 가져가시라는 말씀입니다#

#사진과 이미지의 일부는 퍼온것도 있음을 밝힙니다#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보다 더 중요한 콘텐츠 개발!


그런 분들께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 이렇게 비유를 해 드리고 있다. 여러분께서 식당을 오픈하셨는데, 어떻게 해야 내가 우리가게에 손님을 많이 방문하게끔 할 수 있을까? 를 한번 고민해 보시라고 말씀드린다. 그러면 답은 나온다. 바로, "음식 맛을 기가막히게 하면 된다" 라는 결론이다. 참 쉬운 답 아닌가? 이게 블로그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될까?


결론은 "그렇다" 이다. 필자의 블로그가 만약 그 어떤 블로그에 가도 다 있는 생활정보 블로그라면? 리뷰만 주구장창 있는 맛집 블로그라면? 과연 방문자가 이만큼 늘어날 수 있을까? 지금 방문하신 여러분들 또한 지금 이 블로그를 즐겨찾기하고 몇번이고 찾아와 공부를 하고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




필자 같은 경우는, 항상 다른 블로그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성격상 다른 사람과 똑같이 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렇다보니 그게 블로그에 그대로 녹아들어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으로 잘 나가시는 분들을 밴치마킹 하면서 몇개는 따라하고, 흉내내고를 반복하였다. 그러다보니 점점 글쓰기가 싫어지고 왠지 따라쟁이 느낌이 들어서 과감히 버리기로 하고 지금에 와서야 이런 틀을 완성하게 되었다.


필자의 메인 콘텐츠는 지금 이 티스토리를 주제로 한 콘텐츠와, 다른 하나는 다들 아시다시피 IT 분야다. 이 두가지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방문자수를 유지시켜 주고 있는 효도 콘텐츠다. 그리고 IT는 필자만 하는게 아니고 유명한 블로거들도 많이 있다. 어차피 지금에와서 그들을 뚫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필자 나름의 방식대로 IT관련 카테고리를 꾸려 나가고 있다.


IT를 제대로 파고드는 수준이 아닌, 실생활에 있어서 딱 필요한 정보 수준으로만 제공하겠다는 컨샙이었다. 전문 IT블로거들은 전문용어를 구사하면서 초보자분들께서 보실 때, 대체 이게 뭔소린가...? 싶은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다. 필자 같은 경우가 그러하였다. 그래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알 수 있게 풀어 쓰는 컨샙으로 접근을 하였고, 그 결과가 맞아 떨어졌다.




티스토리도 처음부터 이렇게 잘 된건 아니다. 티스토리로 넘어오기 위해서 많은 검색을 하였다. 하루아침에 완성된 블로그가 절대 아니다. 약 두달을 조사하면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연구를 많이 했다. 그리고 넘어오면서 부족한 설명들, 너무 어려운 설명들이 많았기에, "티스토리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나만의 티스토리 가이드 글들을 만들어 나가야겠다!" 라는 결심에 이르게 된다. 이게 또 하나의 강력한 콘텐츠로 형성이 되었다.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남들이 안하는 걸 뚫어야 한다." 라고 말이다. 흔한 예를 들어서, 원빈은 CG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정말 사기캐릭터 처럼 너무 잘 생긴 남자다. 만약 지구상의 모든 남자들이 원빈처럼 "잘 생겼다" 라면? 과연 잘생긴게 비전있는 얼굴인걸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 잘생겼는데 누구 한명만 못생겼다면 이건 못생긴 사람이 스포라이트를 받는다. 이게 블로그 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고 본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같은 주제를 가진 관심사라고 해도, 다른 사람들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대로 따라하지 말고, 자기만의 색을 가질 필요가 있고, 기본적인 컨샙은, "이 글이 부디 어느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글이 되기를" 이다. 도움 되는 글을 작성해야지 사람들은 또 찾는다. 이건 절대적인 필요 부분이니까 꼭 명심하자.


도움되는 글을 어떤식으로 도움을 줄까? 부분이 아마 고민일텐데, 정답은 솔직히 없다. 가장 쉽게 접근 하는 방법은, 자신이 도움을 어떻게 받아야 확실해질까? 를 고민해보자. 결국 내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글들이 많이 모일수록 막강한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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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정보를 이렇게 거저 봐도 될지... 하나하나 너무 진정성 넘치는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