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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를 꿈꾸며
저희 회사는 커피를 늘 마십니다. 20대 때는 카페인따위 소화해냈는데 이제 나이가 들고나니 카페인만 먹으면 밤에 잠을 못 자는 체력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디카페인 또는 아메리카노 완전 연하게 정도로 마시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애들 입맛의 소유자! 쓴 건 싫어한단 말입니다요. 결국 아메리카노에 타먹을 이걸 구매했습니다. 혈당 관리도 해야 하는 나이여서 꿀이라던지 시럽보다는 역시 천연 감미료가 좋을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소량 타먹을 것이기에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몽크슈 액상 알룰로스 제품입니다. 천연 감미료이기에 합성 감미료 보다는 좀 더 안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메리카노에 적당히 덜어 먹으니 달달한 아메리카노가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이제 잘 마실 수 있어요! 역시 아메리카노는 달게 먹어야 진리죠!!!
어? 몰랐는데 몽크슈에서는 커피 시럽 전용 알룰로스도 있었습니다. 이걸 몰랐군요. 지금 알룰로스를 다 먹으면 다음번 구매는 헤이즐럿 시럽 알룰로스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아니면 미리 두세개 정도 다른 맛으로 구매해두고 매일 매일 다른 맛으로 즐기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되게 만족스럽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