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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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를 꿈꾸며

저희 회사는 커피를 늘 마십니다. 20대 때는 카페인따위 소화해냈는데 이제 나이가 들고나니 카페인만 먹으면 밤에 잠을 못 자는 체력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디카페인 또는 아메리카노 완전 연하게 정도로 마시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애들 입맛의 소유자! 쓴 건 싫어한단 말입니다요. 결국 아메리카노에 타먹을 이걸 구매했습니다. 혈당 관리도 해야 하는 나이여서 꿀이라던지 시럽보다는 역시 천연 감미료가 좋을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소량 타먹을 것이기에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몽크슈 액상 알룰로스 제품입니다. 천연 감미료이기에 합성 감미료 보다는 좀 더 안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메리카노에 적당히 덜어 먹으니 달달한 아메리카노가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이제 잘 마실 수 있어요! 역시 아메리카노는 달게 먹어야 진리죠!!!

 

어? 몰랐는데 몽크슈에서는 커피 시럽 전용 알룰로스도 있었습니다. 이걸 몰랐군요. 지금 알룰로스를 다 먹으면 다음번 구매는 헤이즐럿 시럽 알룰로스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아니면 미리 두세개 정도 다른 맛으로 구매해두고 매일 매일 다른 맛으로 즐기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되게 만족스럽습니다. 끝.

 

 

몽크슈 액상 알룰로스 1.3kg 나한과 스테비아 대체재 : 몽크슈

몽크슈 액상 알룰로스 1.3kg 나한과 스테비아 대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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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또

샀습니다. 헤이즐 넛향시럽으로 말이죠. 이것도 맛있어요. 이번에 또 다 섭취후에는 바닐라로 가보려고 합니다. 진짜 끝!

 

결국 또...!

샀어요! 이번에는 바닐라와 카라멜시럽입니다. 음... 이 둘은 뭔가 끝맛이 제 취향은 아니네요. 향은 좋은데 맛이 따라가지를 못 하는 느낌이라 이제 오리지널 아니면 헤이즐럿 맛만 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완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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