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이 그렇게 심하게 넓지는 않은 관계로 어떻게 해서든지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합니다. 직장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옷을 자주 갈아입으실거고 그로 인해서 옷 정리가 꽤나 중요하죠. 그렇기에 자주 옷을 입고 벗는 종류를 그냥 바닥에 널부러뜨릴수는 없었습니다. 너무 지저분해 보이거든요. 그렇기에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오로지 옷을 보관하기 위한 보관함이기에 값 비싼 가구 종류로 구매할 필요는 없었기에 대충 이걸로 샀습니다. 가벼우며 틈새 가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입니다.
이겁니다. 천 재질이고요. 양 모서리를 쇠 막대로 가이드를 세우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같이 동봉된 쇠 막대를 사이드에 넣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게 벨크로 뚜껑(?)이 있어서 닫을 수 있죠.
그렇게 순식간에 완성된 보관함! 색상이 블랙도 있던데 제 방은 화이트 톤이므로 당연히 아이보리 색상으로 구매했습지요.
바닥에 바퀴도 달려있어서 이동에 용이합니다.
댕댕이랑 토깽이 캐릭터 두 가지가 있는데 토끼가 좀 더 귀여워서 이 녀석으로 선택했습니다.
폭은 20cm 정도입니다. 스팩에 나온대로입니다. 전체 크기는 20 x 40 x 35 cm 입니다.
역시 딱 예상한대로 방문과 서랍 사이의 공간에 맞는 옷 수납 공간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자주 입는 옷을 보관할때 아주 적절합니다. 이외에도 자주 사용하는 물건같은걸 편하게 보관할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적당히 쓰기에도 아주 좋고요. 지금 매우 만족스럽게 잘 사용 중입니다. 저처럼 간단한 정리함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부피도 크지 않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