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오랜만에 언리얼 엔진을 다뤄보려고 설치했습니다. 근데 너무 오래전이라 머릿속이 거의 백지상태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제 블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이게 왠일?! 과거의 저는 무척이나 부지런했던 것 입니다. 너무나 너무나 자신이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나름 꼼꼼하게도 포스팅 해 놨구나~ 어휴! 짝짝짝! 훌륭한 저 아니겠어요? 진짜 이런 사소한 것 까지 놓치지 않고 다 글로 옮겨놨다는게 과거의 제가 너무나 대견스러웠습니다. 이걸 보고 진행하니까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내가 찾고자 하는 콘텐츠는 반드시 누군가는 찾는다는건 정말이지 진리인 것 같습니다.




강좌는 최고의 콘텐츠!

여러분들 스스로 잘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한번 커리큘럼을 짜보세요. 그리고 해당 카테고리를 하나하나 생각나는대로 글로 옮겨보시고 강좌 형태로 구성해 보세요. 별 거 아니지만 이게 쌓이면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줄 것 입니다.


그 어떤 카테고리든 상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만의 레시피가 있다면 그걸 꼭 콘텐츠로 만들어 보세요. 나만의 라면 조리법이 있다면 그것도 글로 옮겨보세요. 포토샵 강좌도 많지만, 프로그램을 다루는 사람마다 툴 사용법이 약간씩 다릅니다. 그에따른 결과물도 확 달라지죠. 이런 것들도 하나하나 글로서 옮겨 보세요. 강좌는 당장은 티가 나지 않아도, 나중에 쌓아놓으면 커다란 마일리지처럼 아주 쓸모있는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내가 아는 모든것을 글로 옮겨보자

사소한 것이어도 상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알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을 다 글로 만들어 보세요. PC 잘 고르는 방법, 옷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온라인 구매시 주의사항, 우리 지역의 소문나지 않은 맛집 등등 다양합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카테고리를 한번 포스팅 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막상 스스로가 뭘 잘 알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또 희한하게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평소에 뭘 글로 작성할지 늘 생각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갤럭시노트8이다보니, 디지털 메모장을 항상 가지고 있는 샘이어서 아이디어가 생각날때마다 바로바로 S펜을 꺼내어 적곤 합니다. 처음에는 숙달이 잘 되지 않아서 메모도 까먹을때가 많은데, 지금은 진짜 사소한 것 하나하나 생각이 나면 바로바로 적습니다. 지금 이 글도 이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다른 블로그에 있는 내용보다 더 알차고 쉽게 강좌를 구성하자

워낙 콘텐츠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중복되는 주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작성하는 콘텐츠는 지구상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참고는 하되 절대로 배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100% 의 내용을 담고 있다면, 여러분들이 작성하는 글에는 최소 101%의 정보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경쟁력이 생겨서 재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런 글들이 점점 더 늘어날수록 블로그는 날개를 달아 승승장구할 날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마무리...

예전부터 작성하려고 적어놨던 글인데 이제서야 포스팅 합니다. 생각나는 아이디어는 바로바로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이걸 적는다고 해서 뭐 얼마나 더 블로그 방문자가 늘어나겠는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여러분들의 블로그 발전의 길은 문을 굳게 걸어잠그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너무 결과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과정에 포커스를 두고 행동을 해야 할 때 입니다. 또한 누누히 말씀드리는 것 중 하나가 과정을 즐기는 것! 즉 글을 작성하는 것 자체에 보람을 느껴야 하는 것 입니다. 처음에는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매일 매일 글 작성하는 것 자체가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내 블로그의 경쟁력을 드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생각해보고 메모하여 바로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보면 분명 재미를 느끼는 날이 반드시 찾아 올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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