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html 문서를 살펴보면 항상 시작에는 <!doctype html> 이라고 하는 태그가 있습니다. 만들고자 하는 웹문서가 어떤 웹 표준 기술을 사용하고자 하는지를 정의하는 태그입니다. 지금은 HTML5 가 표준입니다. 따라서 html 문서의 첫 시작은 위처럼 정의하고 시작을 하는 편 입니다.


그리고 <head> 안에 존재하는 메타 <meta> 태그 또한 비슷한 이유에서 작성하게 됩니다. 예전 시간에 HTML 기본 골격에 대해 설명드렸을 때, 헤드 부분이 사람의 얼굴과 비슷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기억 나시나요? ㅠㅠ) 이 사람의 성격은 어떨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인상은 어떤지 모두 머리 부분에서 파악할 수 있는 내용들 입니다. HTML 문서 또한 마찬가지로서 head 태그 안의 정보들로 이제 이 웹페이지는 이런 코딩을 가지고 있고, 이런 스크립트와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첫 스타트는 doctype 부분으로 어떤 표준기술을 따르는지 정의해 줍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헤드 태그 안쪽에 <meta charset="utf-8"> 라고 표기된 태그는 주석으로 설명을 적었듯 메타태그이며 인코딩 방식은 다국어를 지원한다는 뜻 입니다. <head> 태그 안에도 스타일과 스크립트, 그리고 각종 메타 정보가 들어가는게 보통 입니다. 티스토리 기본 스킨에서도 들어가있는 내용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구성된 연습 웹페이지의 모습 입니다. HTML5 표준을 따르며, 인코딩 언어는 다국어를 지원하도록 완성된 페이지 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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