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GU+ CJ헬로모바일 통신비 할인되는 현대카드 M Edition2 청구할인형 제대로 사용하자

이 글은 사실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견해를 많이 담은 내용입니다. 신용카드에 대해 전혀 정보가 없으신 분들에게는 크나큰 꿀팁이 될 것이며, 특히 KT 혹은 유플러스, 알뜰폰 중에서는 CJ헬로모바일, 하이마트 모바일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사실 통신비 할인 카드가 다양하게 존재할 줄 몰랐는데, 이번에 헬로모바일 신용카드 할인혜택 때문에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떻게 사용해야 알뜰한 신용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해봤습니다. 지금은 이 방법으로 결론을 지었는데 한번 저의 생각을 들어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현재 CJ헬로모바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살펴보면 가장 많은 기간과 많은 할인 혜택을 주는 카드는 바로 "현대카드 M Edition2 입니다. 위의 카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카드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36개월까지 통신요금 최대 2만원할인

● 37개월부터 통신요금 6천원 할인

● CJ헬로 통신요금 자동이체 1~36개월차

- 전월 이용금액 70만원이상 시 20,000할인

-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시 17,000할인

● CJ헬로 통신요금 자동이체 37개월차부터

- 전월 이용금액 30만원이상 시 6,000할인

 

*CJ헬로-현대카드M Edition2(청구할인형) 카드로 CJ헬로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적용

*CJ헬로 통신요금 자동이체 청구 할인 적용 시 당월 이용금액 M포인트 적립 제외


기존에 쓰던 할인카드는 롯데카드였는데요, 이번에 이 녀석으로 환승했습니다. CJ헬로모바일 고객센터에 물어봤습니다. 혹시 환승해도 할인혜택이 계속 유지가 되는지 말입니다. 그랬더니 된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자기네는 통신서비스만 하는거고, 카드혜택은 해당 카드사에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프로모션 카드가 출시되면 바로 신청하셔서 자동이체만 걸어두시면 된다고 그러네요.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당일에 카드를 신청했습니다. 카드 수령까지 거의 5일정도 걸린 것 같네요.


롯데카드도 할인 금액은 똑같습니다. 다만 할인 기간이 다릅니다. 24개월밖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반면, 현대카드 M 에디션2는 무려 36개월을 통신요금 할인혜택을 줍니다. 1년 더 늘어난 샘 입니다. 그러니 환승하지 않을 이유는 없었습니다. 또한 37개월 부터도 아예 할인이 안 되는게 아닌, 6천원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롯데카드는 딱 24개월까지만 하고 그 뒤로는 얄짤없이 할인이 없습니다.


통신비 특별 할인혜택으로 나온 카드이다보니, 당월 통신비 할인혜택을 받으면 기타 다른 적립이라던지 할인혜택은 제외됩니다. 현대카드의 경우는 M포인트가 있는데, 이 M포인트 적립 또한 받지 못합니다. 또한 통신비 할인을 받으려면 당연히 해당 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해놓아야 합니다. 이 점을 꼭 잘 기억해 두세요.


연회비 당연히 있습니다. 국내용은 15,000원, 해외용은 20,000원 입니다. 저는 그냥 혹시몰라서 오천원 더 주고 해외용을 신청했습니다. 이건 뭐 기호에 맞게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제로 모바일 할인형 카드를 추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두개로 나눠사용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건 매달 카드비를 100만원 이상 쓰시는 조건이라면 유용한 방법이 되겠지만, 그 이하라면 생각을 더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통신비 특별 할인으로 맞춰나온 카드가 CJ헬로 현대카드 M Edition2 청구할인형 신용카드 입니다. 결국 통신비 할인혜택이 주 목적인거지 그 이상의 역할은 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100만원을 사용한다면 30만원은 이 카드로 사용해서 17,000원의 카드 혜택을 받으시는 것 입니다. 나머지 70만원은 현대카드제로 모바일로 사용해서 할인 혹은 M포인트를 얻는 방법이죠.


100만원을 몽땅 현대카드 M 에디션2로 사용한다면 70만원에 대한 할인혜택인 2만원은 받을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의 혜택은 없습니다. 나눠서 하면 나머지 30에 대한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여기서 계산한게 현대카드M 에디션2를 30만원까지 사용할지, 70만원까지 사용할지였습니다. 분명한건 100만원 다 쓰는건 손해니까 이건 아예 배제해버렸습니다.


결론은 30만원만 사용하는게 이익이었습니다. 30만원과 70만원 차액은 40만원이죠? 40만원에 대한 할인을 계산해보면 현대카드제로 모바일 할인형 기준이라면 0.7~1.5% 정도의 할인이 적용되는데 그냥 평균값으로 1%라고 계산해 봅니다. 그러면 4천원이죠. 30만원에 대한 17,000원 + 4,000원 = 21,000원이 됩니다. 결국 천원이 더 이익이에요. 그래서 통신사 할인카드는 30만원까지만 사용하고 나머지 사용되는 금액은 무조건 기타 다른 카드로 결재해서 할인이나 포인트를 적립하는게 훨씬 더 알뜰합니다.


아래에 현대카드사 제휴카드 페이지 좌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하셔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대카드 제휴카드 확인하기


근데 만약 월 사용량이 50만원 내외라고 한다면...? 이건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현대카드제로 모바일 연회비가 국내용은 5천원, 해외용은 만원입니다. 저처럼 나눠서 써도 물론 1년치 계산을 해보면 당연히 이익입니다. 하지만 번거롭죠. 30만원을 통신비 카드에 쓰고, 나머지 20만원을 기타 카드에 사용한다면 매달 2천원 할인을 받는 샘이니, 1년치를 계산해본다면 24,000원의 할인을 받는 샘 입니다. 이익이긴한데 꼴랑 만사천원 벌자고 번거롭게 나눠서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이지요. 할인을 더 받을수만 있다면 아무래도 좋다면 당연히 나눠쓰는게 좋습니다. 아무튼 추가로 사용하는 카드의 혜택과 연회비까지 다 계산해서 꼼꼼히 따지신다면 노력한만큼 금전적인 절약은 확실히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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