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제목이 다소 길어졌다. 어쩔 수 없다. 이번 후기는 제품이 콜라보로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샤오미 스마트 홈 기기들이 이번 주인공이다. 기어베스트에서 패키지로 판매되는 이번 제품 또한 기어베스트의 작은 선물로 제공되었다. 정말 이렇게 매번 좋은 제품을 보내주셔서 대단히 감사! 한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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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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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Smart Home Devices


이 상품은 총 세개의 제품이 들어있다. 제목에 나와있듯 첫번째는 게이트웨이 제품군으로 자세한 제품명은 "미 홈 에어 컨디셔너 컴페니언" 이라고 한다. 이 제품은 메인이 되는 것으로 IoT를 구성하는 핵심이 된다. 게이트웨이가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 다음은 "미 매직 컨트롤러" 라고 하는 작은 정육면체 모양의 제품인데, 이게 참 재밌는 물건이다. 잠시 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마지막은 "Yeelight LED 스마트 전구" 다. 이건 예전에 한번 글을 따로 작성한 후기가 있기에 아래의 글을 한번 참고할 수 있도록 하자.


샤오미 스마트전구 구매 후기 (Xiaomi Yeelight RGBW E27 Smart LED Bulb)



▲샤오미 스마트 홈 디바이스 제품보기


이 제품군은 이렇게 세가지로 구성되었다. 하나하나 한번 디테일하게 확인을 해보도록 한다. 따로따로 구매하면 분명 비쌀텐데, 이렇게 패키지로 한꺼번에 구매하면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나름 알찬 구성으로 되어있는 것 같다. 따로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아래 별도의 주소를 남기도록 하겠다.


샤오미 미 홈 에어 컨디셔너 컴페니언

샤오미 Yeelight 스마트 LED 전구

샤오미 미 매직 컨트롤러




각자의 상품은 이렇게 생겼다. 참고할 수 있도록 한다.



▲샤오미 스마트 도어 센서 제품보기


이 제품은 따로 추가로 받은 제품이다. 마치 캡슐처럼 생겼는데 놀랍게도 도어 및 윈도우 센서 역할을 해준다. 집안에 창문이 열리거나 문이 열리거나 할 때,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거나 게이트웨이에서 경고음이 들리도록 설정할수도 있으며, 불이 자동으로 켜지게 할 수도 있다. 참으로 신통방통한 IoT의 세상이다.




우선 Yeelight 스마트 전구에 대해서는 서두에서 관련 후기글을 남겼으니 아마 보고 오셨다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다들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진짜 지금까지 사용했던 전구 중 가장 마음에 든다.




이 스마트 제품군의 핵심은 바로 이 녀석이다. 게이트웨이로서의 역할을 해나가는 제품으로 모든 샤오미 스마트 디바이스 제품이 바로 여기에 연결이 되게 된다. 참고로 이 제품은 샤오미 에어컨과도 바로 연결이 되어서 얼마든지 제어를 할 수 있다. 보너스로 만약 샤오미 습도/온도 측정기까지 가지고 있다면 여기에 연동을 시켜서 일정 온도 이상이 올라가면 에어컨이 알아서 작동되게 할 수 있는 IoT 시스템을 구축 할 수 있다. 아주 놀라운 제품이다.




문제는 바로 이 단자였다. 단순 중국콘센트가 아니었다. 생각보다 너무 단자가 넓고 크다. 그래서 일반 변환어뎁터가 맞지를 않아서 당황스러웠다.




다행히 여행용 변환 어뎁터에 가까스로 장착이 되어 이렇게 사용하게 되었다. 조만간 다시한번 여기에 맞는 국내용 어뎁터를 알아봐야겠다.




다음은 미 매직 컨트롤러다. 이쁜 큐브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일종의 스위치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6가지 제스처를 통해 신호를 보내고, 여기에 연결된 스마트 제품군이 해당 동작에 맞게 동작하게 된다. 필자는 이 매직 컨트롤러를 스마트 LED 전구와 연동을 시켜놨기 때문에 90도로 어느 방향이든 상관 없이 돌리면, 켜지고 꺼지게 되도록 해놨다.




실제 사용 영상을 담아봤다. 집에 귀가 후, 혹은 외출 전 매직 컨트롤러를 활용해서 간편하게 집 안의 여러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다면 상당히 편리한 IoT 생활 문화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렇게 6가지의 동작을 통해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 모든 제스처에 대한 조정은 미홈 앱에서 가능하다.




우선 메인 게이트웨이부터 미홈에 등록해야 한다. 그리고나서 나머지 장치들을 미 에어 컨디셔너 컴페니언에 연동을 시켜줘야한다. 위의 스샷은 미홈 앱을 실행 후, 게이트웨이를 등록하는 과정이다.




등록 완료 후 기기 이름을 변경해줬다. 그리고 터치해서 들어가면 가장 처음 저렇게 파란 화면으로 나오는데 이 화면은 에어컨이 만약 연동되어 있는 경우 해당 에어컨에 대한 세부 내용이 이곳에 표시가 되는 곳이다. 제일 위의 4개의 카테고리 중, 가장 오른쪽인 디바이스로 들어가본다.




그러면 우선 게이트웨이 알림음 설정 화면이 있고, 밑에 Add subdevice 라고 장치를 추가할 수 있는 항목이 있다. 터치해서 들어가면 현재 필자가 등록하려고 하는 도어센서와 매직컨트롤러를 목록에서 확인 후 터치해서 추가를 진행하면 된다.




이건 도어센서를 추가하는 화면이다. 보시는 것 처럼 우선 도어센서의 작은 구멍에 유심을 뺄 때 쓰는 핀으로 누르고 있으면 게이트웨이에서 인식을 하고, 이렇게 정식 연동이 완료된다.




실제로 사용하고자 하는 문이나 창문에 설치를 하고, 열고 닫기를 테스트 하면 이렇게 스마트폰에 언제 열리고 닫혔는지 히스토리로 기억이 된다. 물론 현재 도어센서 결과를 스마트폰과 연동했기 때문에 이렇게 기록되는 것이고, 만약 도어센서가 열리고 닫힐 때, 불이 켜진다던지, 에어컨이 작동된다던지에 대한 설정도 별도로 가능하다.




이번에는 비슷한 방법으로 매직 컨트롤러에 아까 동영상에 나온 것 처럼 Yeelight LED 전구를 연결해 보도록 하겠다. 우선 Add scene 을 눌러서 매직 컨트롤러가 90도 이상 돌면, 어떤 결과를 수행할지에 대해서만 지정해주면 된다.




이렇게 Yeelight 전구를 지정해주면 끝이다. 문제는 아직 미홈 앱이 완벽한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서 대부분 중국어로 나온다. 지역 설정을 별도로 미국으로 해서 진행하면 되긴하지만, 제품과 연결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다소 언어는 불편해도 중국으로 지역설정을 해서 진행하는것이 낫다. 잘 모르면 하나씩 연동해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유추해서 지정해주면 된다.




다양한 샤오미 스마트 홈 디바이스 제품이다. IoT가 별거 없다. 굳이 비싼 아파트에 들어가서 스마트폰 하나로 뭐든 제어되는 시스템을 더이상 부러워할 이유는 없다. 얼마든지 저렴하게 우리집을 IoT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사물인터넷 제품에 관심이 많다면 한번 도전해보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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