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책 팔기 전, 꼭 확인해야 할 것!

최근에 집에서 안보는 책들 중 절반 정도를 알라딘에 매매하였다. 참고로 무조건 헌책이라고 다 매매할 수 있는게 아니고, 알라딘에서도 시대에 반영한 책이고, 소장 가치가 있으며, 판매가 가능한 책들을 위주로 매매를 하고 있어서 무조건 헌책을 다 바리바리 싸들고 가면 본인만 괜히 힘들 수 있으니 우선 이걸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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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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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책 팔기 전, 꼭 확인해야 할 것!


알라딘 앱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책들 중에서 매매가 가능한지 여부를 판독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 편리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괜히 헛걸음 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일단 핵심부터 말씀드리자면 알리딘에서 매매가 안되는 책은 다음과 같다.


1. 책 상태가 너무 좋지 않은 경우 (물에 젖거나, 표지가 심하게 훼손되거나, 낙서가 많거나, 많이 찢기거나 하는 경우)

2. 증정도서인 경우 (옆면에 도장이 찍혀있는 경우)

3. 풀세트가 아닌 경우 (포토샵 책 경우에는 보통 CD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CD가 없다면 책 단독으로 매매가 불가능! 세트책인 경우는 낱개로 판매 가능한 도서도 있음)


이런 경우를 미리 점검하여 다른사람이 살 수 있는 책을 판매하도록 하자.




알라딘앱을 실행하면 맨 밑에 이렇게 바코드 촬영 할 수 있는 아이콘이 있다. 터치해서 책의 바코드를 스캔만 하면 해당 책 정보가 뜬다. 여기에서 매입가가 있는 도서가 바로 알라딘에 팔 수 있는 도서다. 그렇지 않은 도서는 매매가 불가능하다. 또한 책 정보가 아예 뜨지 않는 책도 있으니 참고하자.




책이 많다면, 연속촬영으로 여러권을 한번에 스캔하고 다 완료하면 히스토리 보기를 눌러 내 책들에 대한 매매사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




보시는 것처럼 매입가가 있고 없고가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에서 알라딘에 팔기를 눌러서 온라인에서 팔지, 매장에서 팔지를 선택하면 되고, 필자의 경우는 매장에서 팔기를 진행하여 절차대로 진행하였다. 온라인에서 팔기를 하면 택배를 직접 보내야 하기 때문에 귀찮으니 그냥 힘 좀 써서 알라딘 매장까지 가서 파는 것을 추천한다.




알라딘 매장에 가면, 중고책 판매 안내데스크가 따로 있고 번호표가 있는 곳도 있으니 해당 매장의 룰을 따라서 직원의 안내대로 진행하면 쉽게 매매를 할 수 있다. 직원이 책 상태를 점검해주고 판매 가능한 도서와 안되는 도서를 설명해준다. 필자는 이렇게 해서 35,000원에 책 6권을 팔았다. 생각보다 짭짤! 이거면 치킨 두마리를 먹을 수 있다! 알라딘에서 중고책 팔기, 어렵지 않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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