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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필자 인생에 게임 따위로 인해 겨울에 잘 안나가던 밖을 다 나가보고,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공원을 몇 바퀴를 돌아보고 순찰을 하며, 콧물이 질질 흘러도 손으로 슥 훔치며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다. 바로 포켓몬고 때문이다. 하지만 강추위가 몰아닥치는 날이라면... 사정이 달라진다. 너무 혹독한 게임 현실!


그래서 터치가 되는 스마트폰 장갑을 사려고 알아봤지만, 역시 일반 시중에 판매되는 장갑은 너무 내구성이 약해서 몇 번 쓰다보면 금방 터치력을 잃는다. 그렇다고 브랜드 있는 제품을 사자니 가격이 부담이다. 수동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바느질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이걸 찾았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블로그, 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CopyLeft(C) 는 저작권의 반대개념으로, "모든것을 공유한다" 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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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털장갑 면장갑을 스마트폰 터치장갑으로 만들어주는 터치잉크 후기



바로 이 제품이다. 인터넷으로 판매가 되는 이 제품은 일반 면장갑 털장갑을 스마트폰 터치가 되게끔 만들어 주는 마법의 터치잉크 라고 한다.




이 제품의 원리는 잉크 안에 폴리머라고 하는 원료가 들어가 있다. 이것이 전도성이 있기 때문에 사람의 피부랑 닿고 결국 장갑 밖까지 이어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한번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한다. 장갑은 준비되어 있다.




잘 흔들어서 개봉을 한다. 왼쪽에 보시면 휴지에 잉크가 묻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색은 연한 네이비 색상이다. 따라서 최소 네이비보다 진한 색의 장갑을 이용하면 좋겠다. 흰 장갑은 버릴 각오를 하고 묻혀야 한다.




장갑의 검지 끝을 그대로 담근다. 자주 쓰는 손가락 쪽으로 담그는 것이 좋겠다.




홍건히 묻어 있는 터치잉크. 이제 하루 정도 말리면 된다. 드라이기로 할 수도 있겠지만 완벽히 말리려면 역시 빨래건조대 위에 놓고 하루만 기다리면 완벽하게 마른다.




이렇게 총 네군대에 터치잉크를 묻혔다. 그리고 하루정도 말린 뒤, 바로 다음날 포켓몬고를 잡으러 나갔다. 어디 얼마나 잘 되는지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보이는가? 겁나 잘 된다. 이제 터치잉크만 있으면 추운 겨울에 걱정 없이 밖에서도 스마트폰을 조작 할 수 있다. 가격도 비싼 편이 아니므로 부담 되지 않는 가격 선상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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