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최근 경주쪽 지진계 활동이 매우 활발해졌다. 경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역이 이번 5.8 강도의 진동을 심하게 느꼈을 것이다. 필자도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처럼 심하게 진동을 느낀게 머리털나고 처음이라 무척이나 떨리는 마음을 쉽게 가라앉히기가 어려웠다.

혹시 집에 내진설계는 잘 되어 있는지, 우리집은 안전한지를 알아보려고 내진설계 조회하는 곳이 있을까 싶어서 조사해 봤는데, 역시 인터넷은 무한한 정보의 바다가 아니던가!? 있었다. 물론 100% 완벽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믿을만한 곳인가보다. 한번 우리집도 안전한지 조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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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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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설계 조회 확인 방법


우선, 아래의 주소로 들어간다.




http://goodhousing.eseoul.go.kr/SeoulEqk/02_selfdiagnosis/step_basic.jsp


이곳에서 대략적으로 건축물의 내진설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우선, 지금 살고 있는 집의 건물 허가일자를 알아보고, 건물의 총 층수, 건물 용도, 연면적을 알아내면 된다. 보통 계약서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정보를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참고로, 연면적 X 0.3025 = 평수 이다.


이걸로 우리집을 조회해 봤더니... 내진설계 확률 제로...ㅠ_ㅠ 이제 지진 6.5 이상 발생되면 무조건 튀어야 한다. 안전하게 말이다...




뭐 지진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건물들 요새 짓는것들 포함해서 내진설계가 물론 시공에 포함이 되었겠지만 과연...? 얼마나 제대로 되어 있을까?


필자 생각은 거의 내진설계 성능이 바닥에 가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다. 시공사나 기타 여러 회사가 얼마나 해쳐먹었을까...? 노답이다..노답.




이꼴 나기 전에 무조건 지진이 심각하게 발생된다 싶으면 무조건 넓은 공터로 튀자. 좀 한적한 쪽에서는 넓은 공터를 찾기가 쉬울 수 있으나, 도심속에 사시는 분들은 정말... 뭐 알아서 잘 생존하기를 바랄 뿐...


여튼 내진설계 여부를 알아보는 건 간단했다. 다만 믿을 수 있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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