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효자손 취미생활


필자는 겨땀이 많은 편이다. 한여름 무더위 시즌에는 거의 겨가 홍수이다. 그래서 함부로 비치는 옷이라던지, 색있는 티셔츠는 잘 안입는 편이다. 특히! 회색 계열의 반팔은 죽음이다. 데오드란트를 아무리 많이 발라도 효과는 거의 미미하다. 이런 필자의 사정을 딱히 여긴 여친느님께서 드리클로라는 제품을 하나 소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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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및 이미지 ▶ CopyLeft(C) 유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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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사준 데오드란트 드리클로 ▶ 겨드랑이 땀 없애기 성공!


드리클로! 이건 과연 무엇인가? 그렇다. 데오드란트 같은 효과를 가져다 주는데, 효과가 엄청나게 좋은 물건이다. 정말 깜짝 놀랐다. 이런 제품이 있었다니!! 왜 진작 알지 못했는가 원망할 정도이니 말이다.




바로 이 제품이다. 약국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만원이 좀 넘는다.




내용물은 이렇게 되어 있다. 왼쪽은 뚜껑, 오른쪽이 내용물이 있는 본체 부분이다.




설명서를 잘 읽어보기로 한다. 왜냐하면 부작용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뭐든 처음접하는 물건에는 사용설명서가 있기 마련! 꼼꼼히 읽어서 긁어부스럼을 만들지 말자.




오른쪽 볼 모양의 뚜껑을 액체가 들어있는 본체 부분에 돌려 조립을 한다.




짜잔~! 이렇게 해서 이제 땀이 유난히 많이 발생되는 부분에 발라주면 끝이다. 사용법을 보니 자기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한다. 깨끗하게 씻고나서 잘 건조 시킨 뒤에 발라준다. 안그러면 따가운 고통이 주어진다. 필자도 겨를 깨끗하게 씻고나서 말린 뒤에 발랐는데, 워낙 겨에 땀이 많이 나서 그런지 땀이 생성될 때마다 너무 따끔거려서 어느날은 바르는 것을 중단했던 날도 있다. 그정도로 통증이 심했다. (사람마다 느껴지는 강도는 다르다)


아무튼, 2~3회 그렇게 바르고 나니, 정말 몰라보게도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는 것이 줄었다. 심지어는 티셔츠가 젖지 않을 정도로 되었다. 완전 짱이다. 대신 이제 인중에서 더욱 많은 땀이 생성되기 시작했다. 어느 한 곳이 막히면 다른 곳에서 많이 땀이 난다는 말은 진실이었다.


자, 땀많은 당신이여! 한번 드리클로를 써보라. 분명 좋은 효과를 볼 것이다.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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