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3D프린터 국내 전문가 개발성공!

보급형 3D프린터 국내 전문가 개발성공!



드디어, 이제 보급형 3D프린터가 나오는건 시간문제일 듯 싶습니다.

우리나라 전문가 3명이서 만든 국민 보급형 3D프린터 "코비스" 가 완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코비스 3D프린터의 성능은 현존하는 3D프린터 중에서 100만원대에 해당되는 모델들의 성능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격도 상당히 매력적 입니다. 기존 중국산 3D프린터 키트는 45만원에서 70만원선이고, 미국산은 60만원선인데,

코비스는 무려 29만9천원! 정말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입니다.





조립시간 또한, 중국산과 미국산 키트는 구조가 복잡해서 프린터를 잘 아는 전문가가 조립해야 하는 수준이고,

그 조립시간도 8시간에서 최대 두배 이상 걸릴수도 있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코비스는 일반인 이라도, 3D프린터의 전문지식이 없어도, 3~4시간이면 조립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조립시간을 단축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존 제품보다 부품 수를 약 60% 이상 줄이고

고급부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고 합니다.

정말 코비스가 우리나라 3D프린터 산업에 한 획을 긋기를 간절히 빕니다.





3D프린터 자격증을 따네 마네 하지만... 결국 3D프린터의 보급률은 시간문제 입니다.

똑같은 프린터 인데, 왜 잉크젯이나 레이저는 자격증이 없었을까요? 그 이유는 주변기기 인것도 있지만, 별 지식이 필요 없기 때문이죠.

3D프린터도 마찬가지로, 자격증에 너무 운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제 저가형 3D프린터도 성능 괜찮은 제품들로 출시될 세상이 곧 도래할 것 같네요^^




<관련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23/0200000000AKR201511230399000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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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5.11.25 05:47 신고

    이미 유럽에는 3D 프린터 샾이 길거리에 있고 미국에도 여러군데 있죠. 일반 복사점 처럼 들어가서 복사를 하면 되요. 한국이 좀 늦었죠. 한국의 선전을 기원 합니다.
    스마트 폰과 디카가 기존 필름 산업과 여러 카메라 산업, 비디오 산업 등의 붕과를 가져온 것처럼 3D프린터도 여러 제조업체의 몰락을 가져올 거란걸 확신 합니다. ㅎㅎ. 특히 운송업은 현 시점 대비 엄청 사장 사업이 될거에요. 미리 알고 대비 하지 않으면 시대의 변화에 무너지고 말죠. 누구 탓 할순 없어요. 지금의 파나소니과 후지 필름 처럼 되지 않으려면 시대 흐름을 읽어야 합니다. 3D 프린터의 기술력은 아직 미비 하지만 그 가능성은 스마트폰이상으로 무섭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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